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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BEST 설교 | 모이는가 모으는가?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마가복음 3:7-12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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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자, 오늘은 이제 마가복음 이 강의 21번째인데요. 예수님의 사역의 구체가 되자, 어, 예수님을 디스하는 공격하는 사람들, 모함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0:14]자 그런데 흥분이로운 것은 또 반대자들도 늘어났지만 예수님을 추정하고 다른 사람들도 늘어났어요.

[0:24]예. 그러니까 팬들도 늘고 또 디스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

[0:58]9절도 보시면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우는 것을 피하기 위해요. 무리들이 예수님을 에워싸우고 있다. 10절도 보면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어떻게요? 몰려왔다. 몰려왔다. 그러니까 이 몰려온 사람들이 어떤 소수가 아니라 물이 군중들입니다. 군중들.

[1:29]자, 이 몰려온 사람들이 지역을 기 나 말씀 예수님이 사람을 모으려고 하신 게 아니에요. 그냥 모이 몰렸던 것입니다.

[3:07]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모이는 것과 모으는 것의 차이에요. 예. 모이는 것인가 아니면 모으는 것인가 이게 달라요. 모으는 거는 인위적인 요소가 들어가고 비자발적인 어떤 어떤 모은 주체가 분명하게 있는 거죠. 모이는 것은 자발적이에요. 지금 예수님은 모이는 게 아니고 모이게 된 거죠, 사람들이. 예. 여러분 세상에서 우리가 주로 목격하는 것은 뭐냐면 모이는 게 아니고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사람이 모이는 많이 모여드는 곳에는 뭔가 인위적인 요소가 있는 겁니다. 그게 마케팅이 있는 거고. 모이는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지금 예수님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막 모이는 거죠. 그 세상에 두 종류의 리더십이 있어. 하나는 사람들이 저절로 따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기가 사람을 끌어 모으는 것입니다. 이제 압살롬과 다윗의 리더십에 좋은 예입니다. 다윗에게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신기한 것은 그가 도망을 다닌데도 사람들이 따라다니요. 뭐 자기가 뭐 힘이 있거나 무슨 혜택을 줄 수 있는 위치 있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아돌람 굴에 숨어 있을 때도 사람들이 찾아왔어요. 그 기간이 상당한 기간이 됩니다. 쫓겨 다니던 기간이 다윗에게는 굉장히 긴 세월인데 그 긴 세월 동안에도 사람들이 계속 모이는 거예요. 자 그런 다 아들 압살롬은 달랐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끌어 모으려고 했죠. 왜냐면 아버지에게 반역하기 위해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 민심을 움직이는 자기에게로 민심이 돌아오게 하고 수단과 방법을 이제 막 동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선동하죠. 선동하고. 그러니까 이러면 저절로 모이는 곳이 있고 억지로 끌어 모으는 곳이 있어요. 모이는 곳은 강요가 없지만 모이는 곳은 인위성이 들어가고 조작이 들어가고 선동이 들어가고. 그 사람이 인위적으로 어떤 자기의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끌어 모으면 그건 언젠간 흩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주님은 모으려고 민심의 촉각을 건도 세운 적이 없습니다. 군중을 동원하기 위해서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한 적이 있는가 없습니까? 그런데도 예수님 주변은 항상 사람들이 모여드는 거죠.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예수님에게는 뭔가 있는 거예요. 메력이 있는 거죠. 메력이. 뭘 끄는 힘이 있었던 거죠. 그 예수님은 가르치시는 때도 권위가 있었는데. 그 시대에 수기관들과 달랐다는 거죠. 권위가 있었다. 그 권위라는 게 뭐예요? 어떤 힘이죠, 힘.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시는 그 권능, 권능. 그 권위와 권능을 가지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밸런스를 지키면서 한없이 겸손하십니다. 이 주님에게로 사람들이 몰린 것입니다. 이 끌린 거죠. 사실은 이게 진짜예요. 지금도 계속 그 일이 일어나죠. 오늘도 세계 꽃꽃에 2000년 역사 속에 주님은 스스로 누구 누구도 인위적으로 당신을 당신의 편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불구하고 수 없는 사람들은 지금도 2000년 역사 속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그 앞에 그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그분 앞에 한없이 그 매력에 빠져드는 이끌리는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여러분 사람들을 이 예수님에게로 이렇게 모여 올 때 주님은 어떤 태도를 보이셨습니까? 흥미로운 건 7절 보십시오. 예수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어떻게요? 물러가시니.

[7:05]9절에도 보면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는 것을 어떻게요?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다. 주님은 사람들이 물러질 때 물러나셨다는 거요. 왜 물러나셨을까요?

[7:24]물 물려오는 군중들의 마음을 사실 모으면 힘을 만들 사실 인간적으로 보면 예수님을 박해하고 있는 반대하는 세력들에게 뭔가 저항을 하고 뭔가 급을 주려고 하면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위협이 될 수 있죠. 근데 주님은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하세요. 오히려 주님이 피하신다는 거죠. 이 몰려온 군중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주님은 알고 계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0절과 11절 보십시오.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더러운 귀실 너도 어떤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지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나 하니. 이 자신들의 병이 낳기 위하여 귀신 들린 자들이 나을 얻기 위하여 주님에게 나오셨어. 오병의 사건에서도 이 군중들의 모습을 요한이 이렇게 표현해요. 요한복음 6장 26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소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 왜 예수님을 찾아왔는가 중요한 질문이죠. 왜 왜 예수님에게 왔는가? 왜 이 질문이 필요해요. 왜 질문?

[8:49]이 왜라는 이 질문이 언제나 필요해요. 그래서 요즘 no how가 아니고 no why. 왜 이 왜를 알아야 돼. 왜를 알면 하우는 그만 나오고 답이 나오거든요.

[10:02]그러니까 그것은 그 이유가 뭡니까? 병치유와 귀신을 쫓는 일이 주님의 핵심 사건 아니라는 거. 주님이 오신 목적은 영혼 구원, 영혼 구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가는 그 일을 위하여 오셨단 말이죠. 만약 주님이 군중들이 모여다는 것을 즐기셨다면 물러가지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주님은 군중들의 요구와 압력에 떠밀리지 않았어요.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 올 때 여러분 그 모이는 것에만 이 도치 되면 위험한 것. 이런 숫자가 많아지면요. 항상 위험 수도 동시에 올라가요.

[10:40]세상을 보십시오. 술을 늘리고 추종자를 모으고 그런 일에 주력을 해요 사람들은. 세상을 보면 누가 나를 더 많이 따르느냐에 집중합니다. 수의 싸움이에요, 수의 싸움. 누가 사람들이 이목을 더 많이 집중시키느냐. 숫자는 힘이고, 돈이고, 인기고. 세상의 리더들은 다 수의 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군중의 힘이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사람들을 모으려는 그 야망 그렇죠. 근데 중요한 것은 그 동기와 목적이에요. 그토론은 멋진 얘기를 막 하지만 속마음은 감춰져 있는 거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 마귀도 그렇잖아요. 광명한 천사로 위장합니다. 광명한 천사로 위장했다는 말은 뭐냐 하면 분별이 어렵다는 거예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이 안 돼요.

[11:37]여러분 누구나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순수하죠. 그러나 시간이 어려우면서 다 불순해지는 오염되고 외곡되는 거. 왜? 우리의 인간 안에 있는 이 욕망의 덩어리를 이 죄성이 그토론 멋진 말을 막 쏟아내지만 그 안에 있는 이 죄성이 끊임없이 작동하고 있는 인간이 그 죄성 앞에 굴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심지어 예수님에게 맞아도 아까 어떻게 공격을 했습니까? 예수님이 성전 높은 곳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라고 마귀가 두 번째 시험이 그거 아닙니까? 높은 선전에 올라가서 거기서 뛰어내리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면 센세션을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수많은 사람들이 눈을 환호할 걸은 환호할 걸은. 영웅주의, 인기주의를 부추긴 거. 네가 멋진 것을 사람에게 한번 보여라는 거 뭐야? 쇼잉을 하는 거. 여러분 대중을 움직 지도자들은 멋지게 자신을 포장하려고 하는 유혹에 자주 빠져요. 그 인기주의라는 거. 탈콤한 것이죠.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대적은 구분하기 어려워요. 소가 넘어가다가 나중에 땅을 치는 거죠. 이단 교조들도 마찬가지. 이단 교조를 따라갔던 사람들 마찬가지요. 추종자들 영락 없이 속는 것입니다. 한 번 속으면 빠져나오기 힘들죠. 왜 쇠내가 되어 있는 거예요. 판단 능력이 전혀 없어요.

[13:04]대중들이 리드들이 대중의 지지와 환호에 취하면 그 리드 자신들도 자신에 대해서 착각을 하는 겁니다. 더 멋지고 강한 자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소인만 이것을 우리는 메시아 신드롬이라고 그래요.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자치하고 자랑하는 거. 자기 자신도 착각할 뿐만 아니라 그를 따르는 추정하는 자들도 그렇게 믿어요.

[13:31]당신만이 우리의 문제를 풀어 줄 유일한 구세가 되어야 된다고 주문을 하는 거죠. 여러분, 언제나 사람들이 많이 모를 때 조심해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죠, 여러분. 이런 이 큰 교회 대형 교회 목사도 늘 위험한 경계선이 있는 겁니다. 완전한 유혹이 있어요, 여러분. 설교자도 이 설교자들이 빠지기 쉬운 유혹이 있어요. 성경이 말씀하려고 하는 뜻을 전달하기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청동에게 설득하려고 할 때 잘못하면 그 설교는 선동으로.

[14:04]자신의 의도를 하나님의 성 그럴 때 강다이 오염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성장시키려고 하면 인간적인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욕망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자기 힘으로 움직이려고 선동하려는 욕망을 이겨내야 합니다.

[14:20]여러분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급급하게 되고요.

[14:29]결국 교회는 그 힘을 잃어 버리고 말하는 것이죠. 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에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14:46]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14:55]이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15:09]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15:45]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16:08]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16:26]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16:58]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17:42]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17:59]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18:56]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19:14]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19:40]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20:25]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20:42]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21:18]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21:39]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21:57]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22:23]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23:06]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23:23]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24:18]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24:36]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25:02]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25:46]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26:02]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26:28]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26:40]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27:01]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27:19]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27:45]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28:30]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28:46]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29:12]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29:24]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29:45]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30:04]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30:30]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31:15]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31:31]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32:08]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32:29]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32:47]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33:13]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33:58]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34:14]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34:39]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34:51]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35:12]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35:30]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35:56]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36:41]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36:56]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37:33]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37:53]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38:11]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38:37]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39:22]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39:37]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40:14]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40:35]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40:53]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41:19]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42:04]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42:19]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42:44]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42:56]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43:17]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43:35]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44:01]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44:46]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45:02]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45:28]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45:40]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46:01]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최고의 모델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어요. 우리는 그리스도보다 더 타고난 모든 우리는 발견한 적이 없어요.

[46:19]오늘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누군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자로 살아가면 되는 거죠. 사람은 인간적 힘을 동원하여 모으려고 하면 위험해져. 내가 몰 수도 없지만 모였다 해도 오래 가지 않아요. 허망한 일로 끝나고 말하는 것이죠.

[46:45]가끔 우리가 목회자들이 한국 교회에 들어가 있던 성장 모 이와 비슷하게 목회관이 굉장히 위험해요. 목회자의 마음이 이 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마음이 쫓기게 돼 있어요. 저도 요즘에 이 코로나로 교회 문이 닫고 목회의 모든 영역이 스탑이 되는 상황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미래, 작은 교회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야, 이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의 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때는 마음이 막 막 조급해지고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47:30]여러분 목회자의 마음이 수의 논리에 빠지면 기술이 들어가요, 기술이. 테크닉이 들어가요. 경영이 들어가요.

[47:45]목회자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는. 주님 시선의 압력에 시달려 교회를 더 크게 키우려고 하는 욕망을 잠지우지 않으면 설교에서도 변질이 일어나요. 교회를 성장시키러 가면 인간적인 방과 수단을 동원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내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선동하려고 하는.

[48:10]그렇게 하면 본질적인 것보다 일시적인 것들로 교인들을 만족시키는 일에 극급하게 되고. 자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질을 놓쳐오르는 것이죠.

[48:22]목회자는 겸손하게 말씀 말씀으로만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사가 할 일은 성도들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돕는 일을 하는 거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바뀌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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