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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이걸 꼭 알고 사세요! G440K, QI4D, QUANTUM, ZXi 4종 시타해봤습니다.

구해조골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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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구해조골프 TV입니다. 새로운 시즌이 되면 드라이버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집니다. 이제 클럽 브랜드에서 신제품들을 출시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레슨이 아닌 클럽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그냥 신제품을 비교해 보는 것이 아니고 현재 골퍼들이 어떤 클럽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 그 클럽들을 쳐보고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위는 테일러메이드의 QI4D 그리고 2위는 캘러웨이의 퀀텀. 3위는 스릭슨의 ZXi 그리고 마지막으로 4위는 핑의 G440K입니다. 근데 각 클럽마다 언급되는 주제가 달라서 한번 얘기해 보면 QI4D는 이전 모델인 뭐 QI35나 QI10에서 QI4D로 기변을 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들이 가장 많았고 퀀텀은 같은 시기에 출시한 경쟁 모델인 QI4D랑 비교해 달라는 글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리고 스릭슨 ZXi는 ZXi 라인업 중에서 어떤 게 가장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았고 마지막으로 핑의 G440K는 같이 출시한 관용성 모델인 G440K 맥스와 비교글이 있었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드라이버를 시타해 보려고 하는데 GT2는 게시글이라기보다 A/S 관련된 방법에 대한 문의였기 때문에 일단 제외를 하고 1위부터 4위까지 클럽을 준비했습니다. 네, 그러면은 먼저 쓰러지는 클럽부터 쳐보겠습니다.

[1:25]언금량은 4위지만 시타는 첫 번째네요. 핑의 G440K입니다. 작년에 모든 드라이버들의 포커스는 MOI 즉 관용성이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제 핑이 독보적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관용성이 뭐 다른 브랜드들에서도 전부 다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전부 다 높이기 시작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핑이 다시 한번 다른 클럽들과 차별화를 갖췄을지 그게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한번 시타해 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셋업을 썼을 때 기존 드라이버들보다 헤드가 조금 커요. 그래서 많은 아마추어 분들이 이 프로 분들보다 아마추어 분들이 사용하기 굉장히 편할 것 같은데 일단 셋업 자체는 굉장히 편안합니다. 헤드가 커서 공을 한번 바로 쳐볼게요.

[2:10]타구음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로 굳이 얘기하면 나눌 수 있거든요. 핑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던 대로 좀 깡깡 소리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타구음은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쩍쩍 묻어 나가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또한 사람들의 취향이니까 타구음조차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2:32]네, 지금은 스매시 팩터 1.48. 이번에는 공을 한번 더 치면서 스핀량을 한번 볼게요. 아, 스핀량은 2,000 전후로 2,000 안쪽으로 나왔어요. 스핀량 나쁘지 않죠? 한번만 더 쳐볼게요.

[2:49]지금은 2,000? 한 3,000 정도까지 나왔습니다. 하나만 공을 더 쳐 볼게요. 어, 2,300정도? 어느 정도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스핀량이 조금 높게 나오는 경향도 있긴 한데 이건 사람마다 스핀량이 어느 정도 많으면은 그만큼 관용성이 좋아지는 거고 스핀량이 적으면 비거리에서 어느 정도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 취향에 따라서 많이 갈릴 것 같아요.

[3:21]그리고 관용성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공을 쳐 보고 마지막에 제가 한 번에 분석을 한번 해볼게요. 두 번째 소개해 드릴 제품은 스릭슨의 ZXi입니다. 얘만 유일하게 다른 클럽과 다르게 2년 차인 제품이에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다른 신제품들과 비교해서 얘는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지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스릭슨 ZXi 드라이버 제가 지금 셋업을 섰는데 헤드가 아까 핑이랑 비교해서는 상대적으로 조금 작은 편이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아마추어 분들 같은 경우에는 헤드가 크면 더 안정감을 느껴서 더 편하게 칠 수 있겠지만 지금 제가 셋업을 잡았을 때는 상대적으로 핑보다는 지금 스릭슨 드라이버에서 안정감을 더 느끼는 편이에요. 공을 바로 한번 쳐볼게요.

[4:08]어, 타구음 같은 경우에는 핑 드라이버 소리가 어느 정도 깡깡 이런 소리가 났다면 지금 스릭슨 같은 경우에는 좀 '퍽퍽' 묻어 나가는 게 크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조금 깡깡 거리는 깡통 소리가 나는 느낌보다는 지금처럼 조금 묻어 나가는 느낌을 훨씬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4:52]네, 그리고 지금 스매시 팩터 같은 경우에는 1.48. 스매시 팩터는 어느 정도 비슷한 수치를 계속 보여주고 있고 공을 한 번 더 쳐볼게요.

[5:09]어, 네 지금도 스매시 팩터가 핑이랑 크게 다르지 않게 둘 다 잘 나와요. 수치들이. 네, 그리고 세 번째로 시타 클럽 캘러웨이의 퀀텀입니다. 제가 이전에 캘러웨이 모델을 굉장히 많이 사용을 했었어요. 아마 저랑 비슷한 취향이신 분들도 많을 텐데 드라이버의 명과 캘러웨이답게 오늘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기대됩니다. 크라운 부분도 그렇고 카본 재질의 크리운도 그렇고 바닥도 그렇고 현재 디자인으로서는 가장 예쁩니다. 공을 바로 한번 쳐볼게요.

[5:47]이게 그거예요. 이번 캘러웨이 퀀텀은 살짝 깡깡 맞는 소리랑 비슷한데 어 나쁘게 들리지가 않아요.

[5:57]아 여러분 제가 캘러웨이의 에픽을 진짜 오래 사용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나오는 모델들이 상대적으로 저한테는 맞지 않아서 잘 쓰지는 않았었는데 지금 이걸 몇 개 치고 나니까 예전의 느낌이 그대로 다시 올라와요. 에픽 퍼포먼스대로 뭐 셋업이라던가 타구음이라든가 타격감이라던가 그리고 볼이 날아가는 방향이 예전 생각을 그대로 나게 하는 것 같아요.

[6:25]어 스매시 팩터는 1.45. 지금 살짝 두껍게 맞아서 다시 한번 쳐볼게요.

[6:37]제가 생각한 것보다 스핀량이 조금 적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방금 전에 타격을 했을 때 스핀이 조금 많이 나왔어야 되는데

[6:49]전체적으로 스매시팩터 대비 스핀량이 어느 정도 낮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제품 테일러메이드의 QI4D입니다. 그게 있어요. 예전에 스텔스 1에서 인기가 진짜 많았다가 2에서는 살짝 떨어졌다가 QI10에서 다시 올라갔다가 그다음 QI35에서 다시 떨어졌어요. 그러면 이제 다시 올라갈 차례거든요. 그 클럽인 QI4D를 제가 한번 쳐보고 이 느낌과 타구감, 타구음 같은 거를 여러분들한테 조금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셋업부터 제가 공을 한번 쳐볼게요. 아 여러분 이게 있어요. 이제 지금 크라운 부분을 보시면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위가 조금 많이 커요.

[7:28]저는 위 아래 어느 정도 대칭 이런 느낌이 있어야 셋업을 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데 이건 저뿐만이 아니고 많이들 느끼셨을 거예요. 그런데 뭐 이거 외에는 너무 좋은 클럽이니까 바로 타구감과 타구음을 들어볼게요.

[7:47]다시 한번 쳐볼게요.

[7:55]지금 타격감, 타구음 전부 다 좋았고 제가 클럽 스피드를 105mph 정도에 맞춰서 공을 치려고 하는데 조금 더 나가는 느낌이 있어요. 클럽 스피드가 좀 더 빠릅니다. 이번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좋았다 안 좋았다가 반복된다고 지금 다시 좋아진다고 했는데 이번 클럽 괜찮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8:25]네, 이렇게 마지막으로 공을 쳤는데 전체적으로 스핀량 스매시팩터 클럽 스피드 전부 다 잘 나왔어요. 그런데 이게 있어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다 잘 맞아요.

[8:39]아까 말씀드렸던 타격감, 타구음, 디자인도 그렇고 다 괜찮은데 테일러메이드는 우리가 공을 쳤을 때 정타를 맞췄을 때랑 정타를 맞추지 못했을 때의 갭이 조금 큰 편이에요. 사실 그만 치려고 했는데 클럽이 괜찮아서 하나만 더 쳐볼게요.

[8:58]어 좋습니다. 테일러메이드. 평균 비거리는 노란색 ZXi가 스릭슨의 ZXi가 가장 잘 나왔고 테일러메이드 QI4D. 하나 제가 완전 미스샷을 친 게 있어서 그런데 탄착군이 계속 똑같은 곳에 잘 모여 있어요. 이게 큰 장점인 것 같고 그리고 핑은 제가 처음에 시타 할 때 바로 시작을 해 가지고 조금 난사된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 그렇게 쳤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비슷한 비거리와 볼이 많이 그래도 모여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퀀텀은 지금 탄착군 보면 굉장히 넓은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클럽이어 가지고 막 신나서 치다 보니까 좀 넓어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자세한 데이터는 제가 여기 올려놨으니까 잠시 화면 일시정지 하시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9:50]네, 우선 핑 G440K.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제가 몸이 하나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휘둘렀는데 어느 정도 제 방향성들을 많이 잡아줬고 비거리 로스도 거의 없게끔 만들어줬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쳤었던 이 캘러웨이 퀀텀 디자인이 가장 예뻐요. 이게 제일 크고 그리고 예전에 제가 에픽 모델을 많이 사용했었다고 했는데 그 느낌을 다시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고 그리고 세 번째는 이제 스릭슨의 ZXi라는 이 드라이버는 제가 그렇게 힘을 주고 치지 않았는데도 어느 정도 볼 스피드나 클럽 스피드가 다른 클럽들이랑 비슷하게 나오고 그리고 스매시 팩터도 안정적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네, 그리고 QI4D는 상대적으로는 셋업이 제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비거리 라든가 관용성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다 좋았던 것 같아요. 신제품이 출시가 되는 해에는 신제품에 대한 언급량이나 검색이 많았던 게 일반적이었어요. 그런데 예외적으로 올해는 신제품에 당연한 듯 관심을 두지 않고 샤프트만 교체한다거나 전년도 제품이라도 제품을 경험해 보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1년 주기로 출시하는 클럽에 대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피로도와 비용 부담이 커졌고 그게 경기 불황과 겹쳐서 커뮤니티의 제품 언급량에서도 너무 잘 보이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비빨로 골프 실력을 올릴 수 있다라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에요. 뭐 스코티 셰플러의 테일러메이드, 존 람의 캘러웨이, 브룩스 켑카의 스릭슨. 이렇게 투어 프로가 특정 브랜드를 사용하는 건 분명히 퍼포먼스에 적어도 플러스 알파가 있으니까 사용하는 거겠죠? 하지만 이제 많은 아마추어 분들이 그들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낼 수 없기 때문에 꼭 시타를 해 보시고 구입하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네, 오늘은 레슨이 아닌 제품 소개해 드리는 영상으로 여러분들을 찾아했는데 오늘 영상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며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좋은 레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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