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자 우리는 한 생명의 출생, 한 가정의 한 생명의 출생을 할 때 온 가족이 참 기뻐합니다. 한 생명이 탄생할 때 그 탄생된 생명을 보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근데 그거보다 더 큰 기쁨이 있어요. 그 아이가 자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이 출생했다라고 하는 그 기쁨만으로는 부분적이죠. 사실 그 생명이 자라갈 때 그 한 주간 한 주간이 다르게 변하는 모습. 그 뒹굴고 또 이제 안고, 서고, 뛰고 그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게 얼마나 환히죠, 환히. 그 자란다는 거. 생명은 자란다. 그리스도인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났다면 그는 자라가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라고 하는 그 자체로만 만족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 이제 태어났다면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 자라가는 기쁨 이것을 맛보아야 합니다.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이제 신앙생활을 출발했다면 영적으로는 어린 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어 뭐 사회적인 지위나 지성을 갖추어도 영적 세계에는 이제 시작했다면 어린아이에요. 그 영적 세계에서 자라가야 한다는 거. 영적인 부분은 아직 출발이 안 됐으니까. 몇 년 전에 이어령 교수님과 식사를 하는데 그러더라고요. 아 이제 예수를 믿게 되다 보니까 그 한국의 지성인데 지성의 상진인 데도 영적인 세계에서는 자기가 이제 시작했다고. 그래서 요즘도 밥 먹을 때 밥 먹다 보면 기도가 생각난다. 기도하는 것도 감사하는 것도 아직도 몸에 익숙하지 않다는 거. 그래서 내 아내에게 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자는 그냥 어른으로 태어나지 않아요. 영적 세계에서는 출발한다면 이제 그름만 수준에서 자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가 자라난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가 자라난다라는 말은 이 건물이나 사람이 많아진다라고 하는 부분도 성장이로 말하지만 보다 더 깊은 의미는 사 교회는 사람이거든요. 건물이 교회가 아니고 사람이 교회란 말이에요. 교회가 자란다라고 하는 진정한 의미는 뭐냐면 교회 출석하는 성도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이 자라가는 거예요. 영혼이 영적으로 우리의 신앙이 내적으로 성장해 가야 그 성장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자한 것이죠. 성장한 교회인 것입니다. 가끔 어떤 교회는 건물을 예쁘게 지어놓고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건물은 지었는데 교회는 세워진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세워진다는 말은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으로 말씀 안에서 자라가야 그건 정상적인 의미에서 교회가 성장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그동안 외적으로 성장을 많이 거듭했습니다. 뭐 세계가 놀랄 만한 관목할 만한 성장을 했는데 이 성장은 외적이고 수적이고 좀 더 눈에 보이는 의미에서 이었다면 이제 한국 교회는 외적인 눈에 보이는 가견적인 그런 모습이 아니라 진정으로 퀄리티 예 정말 어떤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숙이 일어나는 그런 어 성장의 개념보다는 성숙의 개념을 우리가 좀 더 많이 생각해야 되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는 영적 성숙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오늘 세 가지만 좀 살펴보겠는데요. 교회를 다닌다고 성숙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몇 가지 우리가 붙잡아야 되는 첫 번째는 성숙에 대한 갈망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어 영적으로 계속 자라는 성도들이 특징이 있어요. 갈망이 기뻐요. 변화하고자 하는 갈망, 변화에 대한 갈망. 자신의 현재 상태에 절대로 만족하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여기에 많이 앉아 계셨지만요. 영적인 갈망에 대한 태도에 따라서 말씀을 섭취하는 양이 달라요. 어떤 사람은요. 막 그냥 말씀 안으로 뛰어 들어올 것 같아요. 듣는 태도가. 갈망이 내 안에 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영적인 갈망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성장이 멈춘 아이들의 특징이 뭐냐면 안 먹는 거예요. 아무히 좋은 것을 주어도 안 먹는 거예요. 그냥 입에 집어넣어도 안 먹어. 그러나 잘 자라는 아이들의 특징이 뭐냐면 잘 먹어요. 뭐 대충 만들어도 먹어요, 그냥. 뭐 냉장고가 그냥 날마다 그냥 넣어 둘 틈도 없어요. 얼마나 잘 먹는지. 여러분 갓난 아이들 보면 한 주간이 다르게 자랍니다. 한 달이면 어마어마하게 바뀌죠. 애들이 그냥 뭐 일주일 사이에 그냥 포동포동하게. 그 보면 엄마의 젖을 먹는데 말이죠. 얼마나 강력하게 빠는지 막 그냥 코에 막 콧등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잖아요. 하고 먹는데 뭐 얼마나. 그 하는 일이 하루 종일 먹는 거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자고. 좀 울다가 저쯤은 그냥 먹고 자고. 그 금방금방 커요. 사실 그 먹는 양이 자기 몸집에 비해서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그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거.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식욕이 있어야 됩니다. 식욕이. 우리 교인 보니까 식욕이 왕성해요, 우리 교회는. 제가 부임하고 몇 달 안 됐는데 얼마나 많이 했는데도 또 주세요. 뭐 이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임한지 한 백일째 계산해 보니까 제가 설교한 횟수가 150분이 넘더라고요. 별로 감동 안 하시는데 나는 막 죽는 줄 알았어요, 그냥. 내 한. 얼마나 식욕이 왕성한지 뭐 그냥 뭐 새벽부터 뭐 그냥 뭐 그냥 야단이죠, 야단. 야단 법석이었잖아요. 여러분 누가 영적인 갈망을 가집니까? 자신의 부족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자기의 현재의 상태 가난함. 내 영혼의 가난함. 내 이 벌거벗은 영혼, 이 보잘 것 없는 영혼. 날마다 하나님의 그 말씀과 그 은혜로 아니면 내가 살아갈 수 없는 그 빈약한 내 영혼의 상태. 둘째로는 영적 변화를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훈련을 통해서 되는 것입니다. 오늘 11절의 본문에 보면 각종 직임들이 나와요. 선지자도 나오고 사도도 나오고 복음 전하는 자도 나오고 목사와 교사라고 하는 여러 가지 직임들이 나오는데 이 선지자와 사도는 다 이제 이미 역사 속에서 사라졌어요. 요즘 사도라 얘기하는 사람은 다 이단들입니다. 사도는 신약 시대의 성경을 완성하고 끝이 난 직임이에요. 오늘 목사가 사도가 아니요, 선지자가 아닙니다. 남아 있는 직분은 딱 두 가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근데 이 목사와 교사도 헬라어 원어를 보면 딱 하나예요. 교사로서의 목사입니다. 그 가르치는 사역을 하는 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목사를 의미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목사가 이 오늘날로 말하면 교육자인데 교육자를 왜 세우셨느냐? 11절의 직임들을 얘기하고 그 세우신 목적을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직분자들을 주셨는데 이런 교육자를 주셨는데 그 왜 12절에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여기서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일, 봉사의 일을 하도록 만드는 이 일을 누가 하느냐? 교육자가 한다는 거. 어떻게? 그 성도들을 그런 일들을 하도록 훈련한다는 거, 훈련을. 여러분 성도가 훈련을 통해서 영적으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장로교를 교회를 만든 이 존 칼빈 선생은 유명한 그런 얘기를 했어요. "Church is disciplined"라는 얘기를 했어요. 교회는 훈련이다.
[9:05]이 존 칼빈이 훈련을 얼마나 많이 강조했는지 모릅니다. 근데 이 훈련이란 건 뭐냐면 영적으로 변화되는 이런 한 두 번의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 설교를 듣고 내가 그 말씀을 이해했다고 그 말씀대로 살아질 수 있느냐? 아니라는 거예요. 교회 훈련이란 개념은 뭐냐면 그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정보로 내 머리에만 갇혀 있는 하나의 정보의를 쌓는 작업이 아니라 그 들었던 말씀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누가 해야 되느냐? 목회자가 해야 되는. 무엇을 통하여? 훈련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그래서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에 예수님의 지상의 마지막 명령에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10:03]요게 훈련입니다. 여러분 일반의 세상적인 교육은 전부 다 어디까지 합니까? 가르치는 것만 합니다. 가르치는 거. 학교에 모든 교육이 오늘날 뭐예요? 가르치는 거 지식을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친 말씀대로 사느냐 안 사느냐는 상관할 거 없어. 교육도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에만 관심을 가지면 어디에 돼요? 가르치는 것만 하는 겁니다. 가르치는 것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대로 살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어. 그럼 교육이에요. 그러면 그거는 머리에만 주입되는 겁니다. 머리에만 작용하는 거고 그게 개념으로만 남아 있지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는 않다는 거예요. 훈련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 안에 죄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지를 않아요. 끊임없이 죄성의 지배를 받으며 죄를 짓는 쪽으로 가기는 쉽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들은 말씀을 지속적으로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그래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할 때 이 교육은 지속적으로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훈련이라는 것은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선수들 얼마나 값비싼 대가. 올림픽을 받는 메달을 받는 게 그냥 되는 게 아니잖아요. 영적 세계에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대가를 지불한 만큼 우리 신앙의 변화가 일어나는 거. 땀을 쏟아야 되는 거. 대가를 지불해야 돼. 시간을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세월이 가면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훈련을 통하여 제자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방식이 그렇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이 한 해 동안 또 우리의 일생 전체를 통하여 나는 하나님의 훈련 학교 안에 들어와서 영적인 세계의 변화를 위해서 내가 훈련을 받아야 되겠다는 결단을 가지시고 교회 안에 프로그램은 물론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삶 속에서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때 강한 그리스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세 번째로는 공동체 안에 작은 그룹 안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오늘 16절 말씀에 보면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여러분 오늘 여기 보니까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했다. 아주 중요한 단어를 말했어. 이 조인트라고 그러잖아요. 조인트. 이 연결이 되어져 몸 안에 연결되어져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 연결된다는 말은 오늘 여러분들 성도들이 주일 난 예배에 앉아 있는 것은 사실은 옆에 누가 앉아 있는지도 잘 모르잖아요. 연결이 잘 안 돼 있어, 사실은. 큰 틀 안에서는 수영로 교회 교인이라고 하는 틀 안에 연결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것을 실감하게 만드는 것은 어디냐 하면 소그룹이에요, 소그룹. 주일날은 뭐 주차 때문에 서로 언성도 높일 수도 있는 관계예요. 예. 그러니까 연결되었다라고는 개념이기보다는 그냥 공동체로 예배를 드리고 나가는 개념이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우리가 연결되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소그룹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홀로 있는 그리스도인은 성장하기 어려워요. 여러분 이단들도 보면 홀로 있는 사람을 노립니다. 많은 교회 안에 여러 성도들과 함께 이렇게 연결되어져서 깊은 교제 안에 있는 사람을 이단이 손을 댈 수 있어요? 못대요. 사단이 손댈 수 있어요? 못대요. 강한 결속감이 있다. 연결되어 있단 말이야. 여러분 이 손가락이 몸에 붙어 있다면 이게 어떻게 손가락만 데리고 갈 수가 있나요? 몸을 데리고 가든지 하지. 몸이 뭐 그냥 막바로 따라가나요? 안 되지. 여러분 영적인 이 비밀이 어디 있느냐면 오늘 이 바울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교회를 설명하고 있는 것은 오늘 그리스도인 모두가 각 지체들이 공동체 안에 결합되어져 있어야 되는데 이 결합의 개념은 어디에서 시작되느냐 하면 작은 소그룹이에요. 우리 교회 같은 데는 사랑방입니다.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그 특별히 그 작은 소그룹 안에서는 생명의 능력이 있을 거예요. 그 안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함께 있을 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우울증 환자들이 있잖아요. 그냥 그룹 안으로 들어가셔야 돼요. 그룹 안에서 정말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교재 안에 있으면요 다 낫게 돼 있어요. 아무리 뭐 정신과에 가서 다 치료를 받아도 그룹 안에 생명의 교제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또 재발합니다. 오늘 하나님은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주는 능력 안에서 우리의 성도들을 세워 가기를 원하세요. 예배 주일날만 참석하면 영적 교류가 일어나는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 같이 이런 대형 교회 안에서 예배만 한번 참석하고 왔다 갔다 해 보세요. 언제 그분이 어떻게 될지 nobody knows. 아무도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 안에 참여하면 우리 소그룹 안에 참여하면 그 안에서 도와주는 역할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소그룹 안에 들어가셔서 들어가면 이건 개 모임이나 동창회하고 달라요, 여러분. 아 또 하나의 가입한다 그 개념이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생명의 신비가 소그룹 안에 있어요.
[19:00]그 안에 들어갈 때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있어요. 거기서 신앙을 배워요. 거기서 신앙의 진맛을 봐요. 소그룹 안에 안 들어가고. 들어가면 힘들어요. 여러분 훈련을 받아라 소그룹 안에 들어라 불편할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이게 성장의 과정에 꼭 필요한 거 꼭 필요한 거. 제가 설교에 한 타픽으로 지금 주제를 삼는데 이거 몇 주를 강조하고 싶은 주제예요, 사실은. 여러분 유치원를 다니면 부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부담이 없어. 출석만 해도 뭐 오늘도 참 잘해서 그러잖아요. 숙제? 없어요. 부담 없어요. 나와 주기만 하면 고마워요. 여러분 그게 유치원이에요, 유치원. 숙제가 이제 생기는 거 뭐예요? 이제 학교를 가기 시작하고. 대학 가면 이제 머리가 그냥 쥐가 나려고 하는 거. 부담이 생기는 거. 자라는 거 자라는 거. 부담 없다고 유치원에서 계속 대장 하겠어. 20년 차 유치원. 반장 반장 하는 거. 20살인데 유치원에서 반장하고 있어. 부담이 없어. 자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신앙생활에 부담을 가지셔야 돼요. 성장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몸을 들으셔야 돼요. 시간을 들으셔야 돼요. 돈도 들으셔야 돼요. 저도 목회자이지만 성장을 위해서 투자한 것들이 지금도 끊임없이. 끊임없이. 그냥 그냥 뭐 그냥 대충 하면 목회가 되나요, 여러분. 끊임없이 연구해야 돼. 끊임없이 공부해야 돼. 끊임없이 성경을 해야 돼. 끊임없이 책을 읽어야 돼. 끊임없이 나를 발견하고 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지 않으면 목회자가 될 수 없어요, 현대에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성숙은 축복이에요. 계속 영적으로 자란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 여러분 이 세상에 저는 정말 영적으로 일평생 동안 성장하고 자라가서 정말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을 보는 것처럼 환히가 없어요.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 그건 세상의 얘기고 진짜 아름다운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정말 날마다 성화를 경험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요 흥분된 일이에요. 늘 향기가 나고 그 삶에서 후전 풍겨 나오는 보스가 이 세상에 뭐 돈과 명예로 싸운 그 얼굴에서 나올 수 없는 기가 막힌 기쁨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 살아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이상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순간부터 우리에게 시간은 부담이고 책임이에요, 여러분. 내 뒤에 수 없는 사람들이 믿음의 길을 이제 또 출발한 사람들이 내 뒤를 따라오고 있어요. 내가 쭉쭉 뻗어 줘야 돼요. 자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저까지 또 따라가야 되는구나. 사람들에게 도전을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22:07]아 그 저 정도밖에 안 되는구나. 그런 얄팍한 수준에서 머물러 있으면 안 돼요. 끊임없이 수 없는 어린 신자들이 따라올 때 그들에게 귀감이 되고 모델이 되고 정말 도전이 될 만한 믿음의 수준으로 계속해서 자라가야 됩니다. 여러분 자라면 자랄수록 우리의 삶이 여러분 영적인 성장은 영적인 성장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지평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내 삶의 모든 영역이 열리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성장해 보세요. 우리 인간 관계 새로운 역사가 펴집니다. 옛날에는 용서를 잘 못했습니다. 용납의 정신이 없었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정말 속이 좁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성품이 넓어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열려지게 되고 용서가 되고 수 없는 사람들이 나의 도움을 요청하게 찾아오는 영향력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그런 삶이 산다면 영적인 변화가 세상의 사회적인 변화에도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저는 여러분들이 영적인 이 부분에 있어서 한 번도 멈춰 있는 분들이 없게 되기를 바라고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의 온전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이 우뚝 세워져서 교회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영향이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라고 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 언젠가 그냥 막 살아도 예수를 믿으면 구원은 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설 때 정말 하나님 앞에 설 만한 천국 앞에 섰을 때 너무 남루하지 않는 모습으로 야 그래도 네가 천국에 좀 어울린다. 노력 많이 했네. welcome. 그런 인생으로 세워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