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여호와께서 행하신 구원을 보라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 14:10~14, 31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여호와께서 행하신 구원을 보라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 14:10~14, 31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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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여러분, 우리 신자로 살려고 할 때 우리에게는 우리가 명심하고 붙잡아야 할 법칙들이 있어요. 법칙들. 삶의 원리들.

[0:18]특별히 영적인 법칙들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적인 법칙을 잘 익혀야 돼요. 그거를 붙잡아야 된다고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아주 중심되는 아주 본질적인 가장 엑기스의 어떤 법칙과 원리들을 우리가 잊지 말고 내 인생 가운데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때 그 법칙이 내 삶을 보호해 주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십계명을 우리가 주신 것은 우리의 삶의 원리요, 삶의 법칙이요. 그것을 깨면 죽는다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걸 지키면 축복이 임하고.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그런 계명들, 명령을 주신 것들이 주로 그런 것입니다. 명령은 준엄하죠. 왜 그렇게 명령들을 성경에서 내리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분명한 기준을 통하여 당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시려는 의도로 주신 거거든요. 성경을 읽다 보면 우리의 성경에 많은 부분들을 다 이해해야 되겠지만 중심되는 골격들이 있어요, 골격들. 그 특별히 우리 장로교회는 뭐가 있느냐면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게 있어요. 그걸 쉽게 표현하면 뭔가 하면 중요한 것은 모든 역사의 중요한 중심되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고 결정하시고 운행하시고 다스리시고 역사하신다는 거예요. 오늘 좀 더 쉽게 얘기하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당신의 뜻대로 임의대로 당신이 이끌어 가신다.

[2:08]중요한 것은 여러분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걸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에요, 성경에 보면. 야곱이 제 아무리 지가 다른 박질 해 가지고 자기 꾀와 재주로와 능력과 자기의 모든 걸 동원해 가지고 자기의 인생을 풀어 보려고 했지만 됐어요, 여러분? 약복 나루에 가서 딱 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기가 싸웠던 모든 것들이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려요.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히브리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그 삶에서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전환점에 무슨 사건이 있었는가 하면 홍해라고 하는 사건이 있어요. 이 홍해 사건은 그냥 홍해를 육 뭐 바다를 육지같이 지났다. 이 얘기가 아니고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굉장히 상징적인 사건 중에 하나가 이 홍해 사건이에요. 홍해를 건너는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로 살아갔던 이 백성들이 이제는 노예의 삶을 청산해 버리고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게 되는 매우 중요한 터닝 포인트란 말이죠. 전환점이란 말이죠. 묶인 삶, 포로된 삶, 억눌린 삶. 아무것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족쇄가 묶여 있는 그런 삶에서 이제 자유인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새로운 땅으로 인도받기 위해서 거쳐야 할 사건이 뭐냐면 홍해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 홍해 사건을 전혀 다른 레벨의 삶, 전혀 다른 클래스의 삶, 다른 전혀 다른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 홍해 앞으로 데리고 오신 거예요. 자, 그런데 오늘 어떻게 이 기가 막힌 역사들이 일어났는가를 오늘 이 본문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마지막 읽었던 본문을 여러분들 한번 31절을 보십시다.

[4:24]네, 한번 읽어 볼까요?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여기 보니까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베푸신 큰 일. 이 말은 하나님이 행하실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어떤 일.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인간의 힘으로는 해낼 수 없는 노예적 삶에 묶인 삶의 포로된 삶에서 이제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이 터닝의 이 과정에는 인간이 스스로 그 족쇄를 풀 수 없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그래서 여호와께서 행하신 큰 일을 그 백성들이 보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으로서는 도무지 할 수 없는 문들이 많아요, 여러분. 우리 살다 보면. 내 마음대로 안 되잖아요. 여러분, 한 50점 넘으신 분은 이제 다 아시죠? 내 마음대로 안 된다. 예. 그 마음쯤 넘으면 다 철학가가 되고요, 사상가가 되고요. 예 다 이렇게 약간 좀 기가 죽어 있어요, 다 거기는. 그 30대까지는 모르겠어요. 내 인생 내가 해 본다 이러고 그냥 자신감이 차 있는데 안 되죠. 여러분, 사업을 해 보시면 사업이 뭐 잘 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요즘 뭐 미국도 미국발 금융 위기로 온 세계가 지금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월가에 있는 최고의 애널리스트, 이 금융 증권과의 이 분석가들도 다 틀리잖아요. 아무 우리 인간의 계획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열 수 없는 문들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 우리 교인들도 보니까 계약 다 해 놓고 모든 게 다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마지막 판에 안 되는 거예요. 뭐 뭐가 뒤틀리는, 약간 꼬이니까 안 되더라고요. 저 집도 옛날에 보니까 사업을 했는데 뭐 어마어마하게 그 교복 교복을 이제 만드는 공장을 했는데 뭐 뭐 기술자들도 많이 다리고 기계도 많이 놓고 뭐 뭐를 굉장히 셋업을 했는데 다 이 준비해 놨는데 전두환 정권이 들어와 가지고 교복 자율화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온 집 망했어요, 그때. 예. 우리가 열 수 없는 문들, 막다른 이 홍해 앞에 딱 가로 막혀 있는 도무지 풀 수 없는. 여러분 암도 그렇잖아요, 요즘은. 얼마나 많은 분들이 치명적인 암에 걸리면 우리가 열 수 없는 문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건널 수 없는 강.

[7:08]고난은 고난이라는 말은 뭘까요? 우리가 열 수 있는 그런 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시간들을 통해 우리를 뭘 깨닫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거죠.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여러분, 나의 수고와 나의 노력으로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홍해 앞에 있는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모습이 바로 그런 모습이죠. 이스라엘의 출애굽하는데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관문 통과해야 할 그 문이 홍해였어요. 홍해가 열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큰 일이라고 말하는 거죠. 큰 일은 하나님이 하세요.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에요. 욥기서를 보면 욥이 고난 가운데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그에게 고난이 왔을 때 욥이 많이 시달립니다. 참 의인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왔지만 자기는 나는 어 뭐 불의한 일을 행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과 가까웠다고 생각했지만 고난의 문제가 자기에게 찾아왔을 때 그런 굉장히 혼돈 가운데 빠지게 되죠. 그러나 그 긴 고난을 통해서 그가 학습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인간의 절대 한계. 그래서 결론적으로 그런 고백을 욥기 42장 2절에 이렇게 합니다. 주께서는 무소 불능하시며 무슨 경륜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하나님의 절대 능력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여러분, 왜 우리가 기도합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오늘 그래서 여러분, 내가 뭔가 다 할 수 있다면 왜 나오겠습니까, 여러분? 주무시지.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자는 어떤 누구보다도 인간의 한계를 빨리 깨닫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에요.

[9:16]지난번에 동계 올림픽 할 때 그 김연아 선수 보니까 금메달 땄잖아요. 그 경기를 하기 전에 얼마 전에 인터뷰 하는 말이 이거예요. 나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는 하늘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터뷰 할 때. 예수를 안 믿죠, 김연아가. 근데 그 표현을 쓰는 겁니다. 얼마나 엉덩방아를 찍으면서 죽도록 연습을 하고 수도 없이 연습을 했는데도 마지막 그 하는 얘기는 뭐였죠? 이제는 하늘이 도와주셔야 된다. 미국의 나사 항공국에서도 그런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최첨단의 과학자들이 모여서 우주 항공 로켓들을 띄우기 전에 모든 것을 다 동원하고 다 만들어 놓고 완전히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고 그러잖아요. 우리는 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도와 주십시오. 여러분, 모든 것을 다 갖췄다고 그것만으로 안 되는 것이 아니죠. 결정적인 것은 하나님의 손이 있다는 거예요.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해 본 사람들이 느끼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문제가 생겨서 모든 것이 끝나 버리는 일들을 얼마나 많이 경험합니까? 여러분 올림픽 출전한 선수들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갑자기 배탈이 나고 못하고. 뭐 별 거 아닌 사고, 뭐 옆 친구, 뭐 이기혁 같은 선수는 그 그러잖아. 뭐 오노가 생겨 가지고 막 이래 가지고 막 미끄러지고. 잘 타는 선수잖아요.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되는 거. 뭔가 우리의 인생을 전환케 하는 변화시키는 새로운 단계로 다른 인생을 살게 하시는 새로운 삶으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그 정점에 뭔가가 있는 거예요. 철저한 한계에 부딪혀서 하나님이 아니면 풀 수 없는 절박한 순간에 우리의 인간에 의지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크신 일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는 그런 순간을 맡게 하시고. 아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구나. 하나님 그분이 위대하시는구나. 그분이 큰 일을 행하시는구나. 이걸 경험하게 하시는.

[12:00]여러분 인생에 모든 게 그래요. 그래서 그 어떤 순간에 내 힘과 내 의지와 내 노력을 하려고 했던 그 어떤 순간에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탁하며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함으로 내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경험하는 이 홍해를 가르는 이 도하의 경험이 우리 인생 가운데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힘과 재주로 끊임없이 애굽에서 묶인 자의 삶, 포로된 자의 삶. 내 힘과 내 능력으로 내 인생을 풀어 가려고 애를 쓰지만 풀어지지 않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12:53]그러므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거예요. 모세가 하나님 백성들에게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있어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에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라 해야 해. 여러분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될 일은 뭐냐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가만히 바라. 구경만 하라. 인간 편에 살 일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얼마나 무엇을 했느냐가 별로 중요하지가 않아요. 내가 무엇을 했느냐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를 경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14:21]여러분, 신음과 절규를 하지 말고 찬양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분들은요, 기도하고 돌아가면서도 우울하세요. 치료 마치고 가면서도 우울하세요. 같이 우울해져요, 보면.

[14:38]예수를 믿는데도 얼굴에 기쁨이 없어. 이상한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 여러분 주변의 이웃들이 뭐라고 그랬어요? 믿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이런 거 아니에요?

[14:54]우울한. 여러분 찬양을 한 열 곡 땀을 흘리며 불러 보세요. 힘 있게 통성으로 한번 기도하면 한 시간 해 보세요. 그 우울이 그냥 있을까? 그래도 있으면 찾아오세요. 안수기도 해 드릴 때. 여러분 우리는 홍해 앞으로 데려가시는 이런 죽이려고 하시는 게 아닙니다. 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앞에 당도하게 하셨습니까? 다른 길도 있었을 텐데. 다른 방법도 있었을 텐데. 왜 애굽의 군대가 추격하게 하십니까? 왜 그렇게 막다른 골목길로 가게 하십니까? 우리를 죽이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노케 하실 거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막다른 골목길로 우리 인생에 풀 수 없는 문제 앞에 난관 앞에 고난 앞에 닥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큰 일을 우리에게 보이심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며 우리 인생을 색다른 인생으로 다른 인생으로 살게 하시려고. 그 길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기를 원하세요.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밤에 나오신 여러분들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에게 기도의 제목이 다 있어서 나왔을 줄로 믿습니다. 기도의 제목이 없는데 심심한 데 가볼까 이런 분 계세요? 아무도 없어요. 철학 기도에 나오신 분들은 뭔가가 있어요. 뭔가가 하나님 앞에 내 기도는 남의 기도든 뭔가 풀어야 될 숙제가 있어서 나온 거예요. 딱 얼굴에 서 있어요. 가만히 보면 여러분, 우리 인생은 사면 초과예요. 막다른 길로 하나님 우리를 모실 때가 있어요. 그때 내 힘으로 풀려고 허둥 지둥 내 온 힘을 동원해서 했지만 내 인생의 상처와 아픔만 남기고 실패로 얼룩지며 가면 갈수록 내 인생이 꼬이고 매듭은 풀리지 않고 문들은 다 닫히고 건널 수 없는 강 앞에 절망하고 고통하고 우울해하고 죽고 싶은 심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땅에 한두 명이 아니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꽉 막힌 그 길 아무 출구도 보이지 않는 그곳이야말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기가 막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사실을 믿고 내 힘을 빼고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볼 때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큰 일을 우리에게 보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가 경험하고 나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고 난 다음에 우리 삶은 흠분과 기쁨과 예배로 그리고 우리 인생에 찾아오는 어떤 문제 앞에서 좌절하거나 낭망하지 않고 우리는 정말 기대감을 가지고 그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즐거이 나아가는 그런 역사가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밤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 드리는 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한번 경험하여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8:28]그 홍해 앞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새롭게 바꿔 놓으시는 전환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오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기도의 제목을 붙잡고 마치 약복 나루에 순 야곱처럼 홍해 앞에 당도한 이스라엘의 백성들처럼 그리고 모세의 그 지시를 따라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는 하나님을 맛보아 아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는 역사가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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