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자 오늘 이 달란트 비유는 어 우리가 잘 아는 너무도 잘 아는 비유기 때문에 음 이미 여러분들이 어떤 설교를 할 건가 뭐 꿰뚫고 계시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이 시절 이 이 비유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비유죠. 종말론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잘 새겨 듣고 이 말씀을 우리의 삶에 잘 적용하면 인생이 두 종류죠. 결국은 우리 인생이 언젠가는 다 끝이 날 텐데 흑자 인생이 될 건가 아니면 적자 인생이 될 것인가. 이 대차대 조표를 딱 맞춰 보면 흑자가 될 것인지 적자가 될 것인지 뭐 결판이 안 나겠습니까? 오늘 이 말씀은 우리의 인생을 흑자 인생으로 돌려 놓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굉장히 기주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 타국에 가면서 종들에게 자기 소유를 맡깁니다.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 한 사람에게 두 달란트, 한 사람에게 한 달란트만 맡겼습니다. 왜 차이를 두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한 달란트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큰 액수입니다. 많은 걸 맡긴 거죠. 그리고 맡기고 난 다음에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돌아와서 이제 어떻게 했는지 결산을 합니다. 이 판결을 하는데 아주 이제 뚜렷한 구별이 일어났는데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배로 남겼습니다. 근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대로 땅에 묻어 뒀다가 주인에게 다시 꺼내 놓죠. 자 이 부분에 대한 이 주인의 이 판결은 이 남긴 두 배로 남긴 사람에 대해서는 아주 극찬과 함께 두 배로 더 맡기는 일이 일어났고 한 달란트 그대로 이 주인에게 돌려 놓은 사람에게 주인이 아주 혹독한 심판을 내립니다. 대단한 심판을 하는데 어 아마 있는 것까지 다 빼앗고 슬피 울며 일을 가는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그러면서 이 한 달란트를 남긴 사람에게 굉장한 그 책망을 하시는 것을 볼 때 이 비유를 통해서 오늘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하는 그런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종들이 각자 달란트를 받았다는 이 말은 뭡니까? 인생의 기회를 제공받았다는 겁니다. 달란트를 받았다. 이 말은 인생의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무엇인가를 맡기셨어요. 예. 우리에게 맡기신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결론이 나겠습니다. 가끔 어떤 사람은 나는 뭐 별로 받은 게 없다. 어떤 사람은 너무 많이 받았는데 뭐 어 불평하다. 공평하지 않다. 뭐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죠. 아마 한 달란트 받았던 사람도 그런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왜 나는 한 달란트냐? 근데 이것은 많고 적음의 문제는 내가 개인적인 소유로 하겠다고 생각하면 많은 것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많이 가졌다는 말은 뭘까요, 여러분? 책임을 많이 졌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부담스러운 것입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주인이 우리가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를 묻지 않고 내가 무엇을 주었느냐? 그 준 것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관심을 가진 것은 누가 얼마나 가졌느냐? 비교에 의해서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느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태도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뭐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뭐 불공평한 부분도 있겠지만 딱 한 가지 공평한 거 있죠? 시간입니다. 24시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30시간이 아닙니다. 25시간이고 우리 모두가 24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인생은 사실 시간이죠, 시간. 예. 인생을 산다, 시간 경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시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시간이 주어졌다는 말은 인생에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다는 얘기고 시간을 주셨다는 그 말의 의미 속에는 뭐가 있느냐면 인생의 끝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시간은 영원한 게 아닙니다. 한시적이라는 거, 한시. 그 한시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기회를 주셨다라고는 의미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시간은 유한해요. 그러므로 이 시간이라고 하는 이 이 한계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잘 찾아내는 것이 지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무한적으로 놓여져 있으면 괜찮지만 유한하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목적과 의미와 가치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아주 최선을 다해서 그 시간 안에서 열심히 살아야죠. 그리고 효율적으로 살아야 되고 생산적으로 살아야 되고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한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소극적으로 살면 안 돼요. 예, 오늘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소극적인 태도를 가졌던 것이죠. 그러나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들은 굉장히 적극적인 태도를 가졌습니다. 오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최고의 결산을 내릴 수 있는 삶을 우리가 살기 위해서 우리의 태도가 어떻게 되 되는가를 이 비유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군가 그랬어요. 최고의 실패란 무엇을 잘못한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이다. 실패한 여러분 뭘 해서 실패 잘못해서 실패한 게 아니에요.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만큼 심각한 실패는 없는 것이죠. 오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 대한 주인의 평가는 악하고 게으른 그건 죄라는 것임 죄. 여러분 오늘 우리의 인생에 받은 것이 무엇인지를 잘 살펴보고 또 그 받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사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받은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우리 인생에 많은 빚을 지고 살아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냥 땅 속에 파묻어 두었죠. 이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 의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인의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왜곡한 것입니다. 이 땅에 파묻어 두었다는 거에요. 여기에 대한 책망이 얼마나 심각합니까? 여러분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내가 받은 것들,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우연히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에 어떤 면에서 빚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성인으로 자라가고 사회인이 되고 신앙인으로 자라간다. 그게 그저 이루어진 것 아니잖아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돌보심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부모의 사랑과 또 하나님이 허락하신 어떤 공동체 안에서 또 선배를 통해서 또 많은 스승들을 통해서 한 사람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 내가 성인으로 세워져 있다는 이 자체는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글을 혼자 깨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 도각했다 그러는 사람이 있다. 독학도 여러분 무슨 책으로 독학을 했습니까? 책이 하늘에서 떨어진 거 아니잖아요? 우연히 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한국이 전쟁의 폐허 속에 있다가 정말 이렇게 경제대국이 됐다, 우연히 된 것입니까? 사실 여러분 정말 우리는 많은 나라의 빚도 졌습니다. 대현동에 가면 유엔 묘지가 있잖아요? 한 번씩 여러분 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말 미래가 보이지 않는 아무랬던 열강들 속에서 존재 자체를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위기 속에 있을 때 정말 우리에 많은 주변의 나라들이 도와줬죠. 예. 그래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 없는 무명의 병사들이 자신의 생명을 바쳐 주었습니다. 이 여러분 이게 다 빚진 겁니다. 우리가 빚진 거예요. 월드 비전. 여러분 이 세계적인 구호 단체인데 이게 어떻게 생겼다고요? 우리 전쟁 전후에 너무도 찢어지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돕기 위해서 이 구호 단체가 세워졌고 이제는 세계적인 어떤 선교 아 이 구호 단체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빚을 졌다는 겁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은둔의 나라였던 이 조선에 젊은이들이 복음을 들고 와서 선교를 해줬던 그 사랑의 빚, 복음의 빚을 우리가 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성경을 우리가 들고 있지만 이 성경 하나가 우리 손에 주어지기까지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의 수고와 대가와 땀과 눈물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걸 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오늘 한국 교회가 여기 서 있는 것은 우리의 재주와 우리의 잘남이 아니고 우리 앞선 세대들의 눈물과 순교의 피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뭡니까? 우리가 받은 은혜고 사랑의 빚들인 것이죠. 여러분 오늘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 혼자 힘으로 나에게 주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선 세대가 우리에게 베푼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축복들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가져야 할 책임이요 마음의 빚들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어떤 부채 의식이 좀 필요합니다. 부채 의식. 내가 잘나서 내 재주로 오늘 여기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이 여기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교회가 여기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수 없는 앞선 세대의 희생과 대가와 또 이름도 없이 무명의 용사들과 무명의 젊은 선교사들과 수탄 사람들의 땀과 눈물과 희생과 피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져야 할 마땅한 부채 의식이고 우리가 가진 이 부요와 풍요와 이 자유와 이 은혜를 이제는 우리 다음 세대에 영광스럽게 물려줘야 할 빚이고 책임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비유에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가운데 굉장히 중요한 원리는 뭐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위탁을 받은 거예요. 건강도, 물질도, 재능도 나에게 주어진 권한도 자리도 어떤 것도 내 것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아멘. 생명이 누구의 것입니까? 내 생명이 내 것입니까? 그러면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여러분 이 생명은 원 소유주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나에게 전달된 부모의 DNA가 어디로부터 온 것입니까? 부모가 가진 DNA는 그 부모겠죠. 그 부모의 부모는 누구입니까? 결국은 오늘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 아버지가 주인이세요.
[11:06]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울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하고. 로마서 11장 36절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그랬어요. 여러분 우리에겐 소유권이 없어요. 모든 것은 위탁인 겁니다. 위탁이에요. 교회도 마찬가지. 교인이 많다고 해서 이것이 그냥 우리의 자랑이 아니고 책임이에요. 빚을 많이 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는 거. 이것은 우리 시대에 대한 부당감이야. 저는 정말 이 대형교회 파단 임 목사를 맡고 있으면 이 시대적 이 민족적 이 한국교회적, 세계교회적 부담을 많이 안고 있어요. 숫자가 자랑이 아니라 역사 의식을 갖고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의 교회가 어떻게 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빚을 갚아야 될 것인가? 이것이 오늘 우리의 고민이죠.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가면 갈수록 같이 확대가 일어나야 돼요.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가진 사람들을 보면 배를 남겼습니다. 주인은 각자가 남긴 대로 다 주어요. 그리고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주인으로부터 있는 것까지 다 빼앗겨 버리고 맙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는 정대한 하나님의 나라에 어떤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것이 오늘 29절에 있는데요. 이 29절은 오늘도 여전히 적용되는 굉장히 귀주한 원리입니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여러분 이 기억해야 될 하나님의 나라의 원리인데요. 있는 자는 점점 더 풍족해지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슨 얘기입니까, 여러분? 여기에서 있는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남기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그냥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남긴 사람을 말하는 거죠. 있는 자는. 자신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주어진 기회에 대해서 소극적인 태도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전혀 다르게 됩니다. 갈수록 쪼그려 드는 인생이 있는가 하면 갈수록 더 풍성해지는 비결이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너무 자기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 이론이 너무 강해요. 주일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모습이 이 사람에게서 발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사람들은 인생을 낭비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쓸데없는 일에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요. 여러분 어떤 선한 일들을 우리가 바라보게 될 때 너무 고민 오래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인생은 참 짧습니다. 뭐 이것 제고 저것 제고 할 틈이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 모묵거리는 인생을 살면 인생 손해 많이 봅니다. 마귀가 뭘 하는지 아세요? 다음에 해 다음에 해 늘 마귀는 다음 넥스트 넥스트 여러분 기회라고 하는 말의 의미 속에는 뭐가 있느냐면 기회는 지나간다는 말의 뜻이 있어요. 지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무엇을 하든지 쉽게 시작하는 것도 능력이에요. 어떤 분들은 정말 쉽게 시작을 해요. 용기를 가지고. 근데 어떤 사람은 고민을 하는데 20년을 고민하고 30년을 돌아가십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언젠가 결산의 날이 옵니다. 삶은 제한적입니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날이 옵니다. 내가 아무리 기가 막힌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해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순간이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여러분 어 오늘 이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 보니까 편안한 걸 맹우 좋아해요. 편안하게 살고자 한다. 편안하게 사는 게 비전이 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좀 노년에 편안하게 살 건가? 여러분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쉽게, 좀 더 뭐 좀 이렇게 그렇게 편안하고 뭐 쉬면서 살겠다. 이건 수명을 단축하는 일입니다. 400명을 임상 연구했는데 200명씩을 나눠서 한 그룹으로 이제 한 그룹씩 했는데 한 그룹은 계속적으로 건강 검진을 하면서 건강에 세심한 신경을 쓰도록 했다고 그래요. 근데 한 그룹은 전혀 건강에 대한 체거 없이 그냥 열심히 주어진 일을 감당하도록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서 결과를 확인해 보니까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하고 건강에 신경을 썼던 그룹보다 그냥 열심히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훨씬 더 오래 살았다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임상 연구에 나온 것입니다. 오늘 어떤 분은 아 이제 건강 검지는 끝이다. 안 해야 되겠다. 뭐 이렇게 결단을 하실지 모르겠는데 뭐 그거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초점이 뭡니까, 여러분? 뭐 그냥 어떻게 하면 좀 오래 살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까 거기에 애를 쓴다고 오래 사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 내 건강을 챙기는 것을 위해서 몸부림 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을 위해서 열심히 부지런히 하다 보니까 건강이 찾아오는 건강이 따라오는 삶이 되야 정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도 그렇습니다. 자꾸 써야 합니다. 머리도 자꾸 써야 되고 뭐 최근에 뭐 이시영이나 이런 분들을 그걸 보니까 이 노아가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나이가 들어서 공부를 더 잘한다는 거예요. 오히려 인생의 경영과 지혜가 더 쌓이고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책을 한 권 읽어도 옛날에는 그냥 그냥 그냥 막 날끌러 막 이해도 안 되는 거 막 머리에 집어 넣었지만 이 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제 목적이 분명하고 뭐 한가 하나를 해도 굉장히 이치를 깨닫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 나이가 들어와서 뇌를 자꾸 쓰면 더 확장이 되고 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힘도 여러분 자꾸 쓸수록 생깁니다. 인간의 능력은 대단해요. 쓸수록 더 개발이 되고 맥시마이즈 됩니다. 안 쓰면 없어지는 겁니다. 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은사를 주셨지만 그 은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걷우 가십니다. 사용할 때 배가 됩니다. 나눌 때 배가 됩니다. 안 쓰면 사라지고 빼앗겨 버립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내게 주어진 것은 그중에 의미 없이 주어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주어진 게 하나도 우연히 주어진 게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예를 들면 얼굴이 그냥 뭐 웃는 얼굴이 되어 있다면 그 웃는 얼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웃는 얼굴이라면 그게 우연히 그 얼굴을 주 주님이 주신 게 아니에요. 입구에서 안내하시라고 주신 거예요.
[18:35]얼굴이 특별히 좀 더 웃는 얼굴이기보다는 아주 이렇게 근엄하며 압도적인 그런 사람에게 위압감을 주는 그런 얼굴을 하고 계신 분은 주차 안내를 좀 해 주시면 여러분 우리가 나 나에 대한 어떤 긍휼의 마음이 있는 분이라면 여러분 소외계층에게 좀 들어가고 사람들의 고름을 닦아주고 이 빈민 생활을 하는 어떤 분을 보니까 말이죠. 그 노숙자 생활을 오랫동안 했는데 이분에게는 놀랍게도 냄새를 못 맡는 못 못 맡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노숙자를 아무나 끌어 안고 그냥 막 해 주는 은사를 가졌어요. 웬만한 사람은 막 깝추가 나서 가까이 갈 수가 없는데 냄새를 못 맡게 하 한 냄새를 못 맡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했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그 사역이 하나님이 부르신다는 걸 깨달았어요. 여러분 내 인생의 불행이라고 하는 것마저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거기에는 우연히 아니고 그 일을 통하여 오히려 내 인생을 빛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어요. 아멘. 남다른 고난을 당했다면 그 고난은 이유가 있고 그 고난을 통하여 나에게 주시는 레슨을 통하여서 내 인생에 고난을 당하는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라이센스를 받은 거거든요, 여러분. 우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교회 와서도 불편을 다른 사람은 전혀 느낌이 없는데 어떤 사람은 매우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20:10]그것이 부르심이에요. 여러분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과 은사와 직업과 건강과 어떤 것도 우연히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회예요.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요. 어떤 것도 내 것이 아니에요. 나눠야 되고 그 안에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이 있는 것입니다. 아멘. 공공의 선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면 나도 행복하고 다른 사람도 행복하고 그리고 가면 갈수록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29절의 말씀을 우리가 꼭 암송하셔야 됩니다. 무릇 있는 자는 풍 받아 풍족하게 되고 아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여러분 가면 갈수록 더 부유해지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취미 생활 하시어 하시고 또 여행도 하시고 뭐 간단한 오락 생활도 하시고 다 좋아요. 그러나 여러분 그것은 한 순간이에요. 한 순간 한 순간. 계속적으로 나에게 기쁨과 만족과 행복을 주는 것들은 아니에요. 정말 우리의 삶에 소명을 하나님의 소명을 붙들지 않으면 언젠가 벽에 부딪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의미를 잃어요. 고드 맥도날드와 같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라는 책에서 그는 어느 한 챕터에 그런 얘기했어요. 한 노인의 얘기가 나옵니다. 아주 연세가 많은 현직에서 은퇴하신 노 한 부인 한 분이 주일학교 꼬마들이 연극을 할 때 그 무대 뒤에서 아이들의 소품을 정리해 주면서 자신의 인생이 역사의 전면에 서서 주인공처럼 살았던 그가 어느 날은 역사의 뒤편에서 무대 뒤에서 아이들이 연극을 하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연극하는 뒤에서 소품을 정리해 주는 사람이 되어서 그 봉사를 하지만 그는 미래 세대가 다시 한번 일어나는 그것을 아이들의 세대가 주역으로 일어날 것을 꿈꾸면서 그 뒤에 소품을 정리하는 것에 한없는 보람과 기쁨을 누려 한 노인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한시적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우리 인생의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평가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 받은 것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의미 없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시고 그 일에 내 인생을 걸고 헌신하고 죽는 그날까지 내가 이 일에 헌신하고 싶다라고는 열망이 일어난다면 여러분 행복한 분이시고 성공한 인생인 줄로 믿습니다. 흑자 인생 되시기를 바라고 이 짧은 인생 가운데 머뭇거리지 않고 내 삶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그 일에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일에 헌신하고 가면 갈수록 풍족해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