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비유를 예 비유로 말씀을 하시고 그 비유는 일상의 것들을 가져와서 편안하게 알기 쉽게 예수님은 항상 그 비유를 하실 때 그 비유를 드시는 핵심 초점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오늘 26절을 보면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뿌리는 것 같아. 이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 무엇과 같다. 그러니까 비유의 핵심은 하나님의 나라예요. 30절에도 보면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하나님의 나라를 예수님의 설교의 초점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성경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인간의 죄를 범하고 에덴 동산에 쫓겨난 이유부터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교육하시고 그 하나님의 나라를 발전시켜 가시고 그것을 완성해 가시는 그 이야기가 성경의 전체 이야기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설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교도 언제나 초점은 하나님의 나라여야 합니다. 물론 지금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 또 우리가 지금 죽은 현재적으로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도 있지만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까지 전체를 바라보며 언제나 설교의 초점도 하나님의 나라여야 합니다. 자,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는 왜 그렇게 귀중한가?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나라는 일시적인 것입니다. 임시적인 거예요. 그리고 이 세상의 나라는 언제나 불안정하고 요동치고 우리의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나라만 추구한다면 절망을 맛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이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기대감을 더 갖게 되죠. 자, 이 하나님의 나라는 감추어져 있어요. 볼 수 있는 사람들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리에게 임하고 있는가를 이제 알려 주시려고 하는 겁니다. 오늘 두 가지 비유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 본문안에 하나는 씨에 관련된 비유고
[1:00:07]또 하나는 이제 겨자씨에 관한 비유입니다. 씨에 대한 비유는 우리가 앞부분에서 씨 뿌리는 비유를 보았기 때문에 또 왜 씨 얘기가 나오느냐 그럴 수 있습니다. 좀 다른 비유입니다. 앞에서 나오는 씨 뿌리는 비유는 그 씨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의 상태에 좀 더 초점을 두었다면 오늘 씨에 대한 얘기는 그 씨가 가지고 있는 생명력을 강조합니다.
[1:01:27]그 힘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다는 겁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그랬습니다. 농부가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주는 수고를 하지만 생명은 농부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문은 농부는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었는지는 알지 못하느니라 그랬습니다. 농부가 그냥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랐다 그랬습니다. 이 여기 핵심은 농부가 무엇을 얼마나 잘 했느냐에 있지 않고 농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생명력, 생명력 그 씨 안에 있는 생명의 힘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 힘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다는 겁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그랬습니다. 농부가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주는 수고를 하지만 생명은 농부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문에 보면 농부는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었는지는 알지 못하느니라 그랬습니다. 농부가 그냥 밤에 자고 나서 보니까 이렇게 좀 자라나 있는 거예요. 그게 생명의 신비입니다. 생명의 신비. 호박 씨를 하나 툭 땅에 심었는데 그게 싹이 나고 줄기가 막 생기면서 능쿨이 되고 담을 넘어가고 곳곳에서 호박 꽃이 피고 그리고 구석 구석에 이런 큰 호박들이 그냥 열려 있는 겁니다. 참 신기롭잖아요, 여러분. 신기해요, 신기해요. 우리는 그것을 자연스럽다 그렇게 얘기하지만 사실은 초자연적인 겁니다. 그 안에 생명의 신비로움이 들어 있는 거예요. 경이로운 거예요, 경이로운 거예요. 이집트에 무덤에서 4000년이나 된 씨를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무려 4000년이 된 거예요. 근데 거기에서 씨가
[1:03:49]감추어져 있었는데 그것을 꺼내서 심었더니 싹이 나더라는 겁니다. 4000년의 세월이 흘러도 그 안에 생명의 힘이 숨어 있었다는 겁니다. 여러분 농부가 하는 일은 수수하는 맺는 과정까지 지켜보는 겁니다. 지켜본다는 말은 수동태죠. 금방 눈에 띄지는 않지만 그 생명이 점점 자라나는 그 생명의 성장하는 힘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씨를 심고 싹이 나고 열매를 거두는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가 하는 것을 예수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을 하시고 그리고 그 생명 안에 그 생명이 자라도록 하나님이 역사를 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생명 안에 불어 넣으신 그 생명력입니다. 생명력. 우리가 이 인류가 지금 75억이 어찌 됐든 먹고 살아요, 그렇죠? 중국도 14억 이렇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한 끼 분량의 그 식량 그 곡식이 자라고 야채와 그리고 끊임없이 그런 과일들이 맺히는 걸 보면 신기로운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어부들이 바다에 가면 그물을 던져서 고기를 낚아 올립니다. 어마어마한 생명이 그 바다에서 자라는데 그냥 농부가 있는 이런 그물을 던지고 길어 올리고 끊임없이 잡고 먹고 잡고 먹고 광안리 해센타는 끊임없이 팔딱이는 고기들이 있는 거잖아요. 이 생명이 어디로부터 온 건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겁니다. 지금 이제 하나님의 나라도 바로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것. 복음의 생명력을 지금 설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생명 안에 한 사람의 심령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의 생명의 씨가 심겨지면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고 그 구원 얻은 백성을 통하여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이 전거되고 또 다른 사람의 구원을 얻고 한 사람의 심령 가운데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면 그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이 되고 한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한 동네 한 도시가 바뀌고 한 민족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제가 호주에서 사역을 할 때 멜번 이라는 도시죠. 도시에 유명한 도시의 중심부에 한 교회를 제가 의도적으로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는
[1:08:04]특별히 우리 부산과 매우 연관이 있는 교회였기 때문에 제가 방문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도 아주 건강한 교회로 세워져 있어요. 이 교회는 무슨 교회냐면 부산 경남 지방으로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입니다.
[1:08:41]바로 최초로 부산 경남에 선교를 시작했던 조셉 헨리 데이비스라고 하는 선교사입니다. 그가 1889년 10월 2일 그의 누나 와 함께 메리 데이비스라고 하는 그의 누나와 함께 호주 장로교단
[1:09:41]빅토리아 장로교회 호주 장로교단에 파송을 받아서 40일 간의 항해 끝에 부산항에 도착을 합니다. 잠깐 부산을 들러보고 다시 배를 타고 인천 재물포항으로 가게 됩니다.
[1:10:55]그리고 인천에서 다시 말을 타고 서울로 가서 5개월 간 한국어를 배웠습니다. 언어적 감각에 있어서 빨리 우리말을 배워서 5개월 배웠는데 꽤 대화가 될 정도로 이제 배웠습니다. 그런 바울의 성교 원리를 따라 선교사가 없는 곳에서 복음을 전하기로 하고
[1:17:18]서울 그 근적 근에는 그 당시에 이미 와 있는 미국 캐나다의 선교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부산으로 오게 됩니다. 부산으로 오게 되는데 수원을 지나 공주를 거쳐 경상도를 내려 오면서 산청, 하만, 김해를 지나서 부산에 도착합니다. 20일 간 걸렸다고 그래요. 그 도보로 내려오는 과정에 너무 무리를 했고 그 해 겨울이 너무 추웠어요. 안타깝게도 천연두에 걸립니다. 그리고 폐렴이 급치게 되고요. 결국 1890년 4월 5일 하나님을 부름을 받습니다. 부산에 도착한 지 이틀 만입니다. 그때 그의 나이가 34세. 한국 온 지 6개월 만입니다. 그의 죽음의 소식이 본국에 들려지게 되고 멜본에 호주 교회에서 그 소식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깊은 도전을 받습니다. 데이비스의 순교로 인해 호주 장로교회는 줄줄이 선교사로 지원하는 이 데이비스의 뒤를 이어 이어서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람들이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해방 이전까지 호주 그 빅토리아 장로교에서 파송한 선교사가 78명 해방 후에 166명의 선교사들이 호주 선교사들이 부산과 경남 지방에서 사역을 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데이비스는 부산 땅에 떨어진 하나의 씨였습니다. 씨였습니다. 데이비스 선교사를 이어 들어온 호주 선교사들이 부산, 진주, 마산, 거창, 통영에 활발한 선교사를 펼칩니다. 복음의 생명력이 호주의 한 젊은이의 가슴에 떨어질 때 그 자라난 과정들은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한 젊은이에게 들어간 생명의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고 자라나 열매가 되어 이 땅에 또 떨어져 오늘 우리가 여기에 복음을 듣고 앉아 있는 것도 바로 데이비스 선교사의 한 젊은이의 그 씨앗이 복음의 씨앗이 죽지 않고 열매를 맺는 싹이 나고 나무가 자라 오늘 한국 교회 안에 또 부산 경남 안에 또 우리 수영로 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예수를 믿는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 씨를 뿌렸기 때문에 130년 전에 누군가 가만히 씨를 뿌렸습니다. 근데 그때 그건 끝난 줄 알았어요. 34세에 젊은 엘리트 데이비스라고 하는 선교사가 복음도 한번 전해 보지 못하고 그렇게 열심히 익혔던 한국어로 복음 한번 전하지 못하고 온 지 이틀 만에 부산 땅에 죽었지만 그것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것이 종료되고 상황 끝인 줄 알았는데 그 씨가 심겨진 거예요. 그리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에서 또 다른 씨앗이 나와 또 심겨지는 데이비스 선교사가 보낸 생명의 씨앗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우리 수영로 교회의 최초의 이름은 선교 교회였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가 파송하는 파송한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는 88개국입니다. 그리고 현지 선교사까지 다 포함하면 13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놀라운 복음의 열매입니다. 우리 선교사님 한 분이 태국 땅에 가서 복음을 전합니다. 거기에 그 도시에 영향을 끼치고 태국 전체에 영향을 끼치고 하나의 생명이 그냥 죽지 않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역사로 일어나는 거예요. 인간적으로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1:23:36]그 안에 있는 생명의 신비. 겨자씨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겨자씨는 누구입니까? 예수 믿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잘나지 않아도 돼요. 우리가 대단한 걸 갖추지 않아도 돼요.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으면 부활의 생명이 있으면 이 생명이 퍼져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가는 곳마다 민들레 홀씨와 같아요. 아무도 예수 믿지 않던 그 직장에 내가 갔는데 내가 심겨진 거예요. 근데 거기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한 사람, 두 사람 생기기 시작합니다. 우리 연봉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을 따라 당신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하여 우리를 옮기실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내가 원하지 않는 직장이라 해도 하나님이 보내신다면 하나님의 의도는 딴 게 아니요. 그곳에 내가 겨자씨로 있기를 원하십니다.
[1:25:28]그곳에 복음을 흩기를 원하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사를 간다면 좀 더 먼 곳에 씨를 뿌리라고. 여러분 우리나라는 지금 디아스포라 해외 동포가 750만 명 정도 돼요. 많이 하나님이 흩으셨어요. 우리는 정말 단일 민족으로 흩어지지 않으려고 해 몸부림쳤던 순수 단일 민족으로 강조했는데 언젠가부터 하나님이 다 흩으시게 하셨어요. 월남전으로, 독일로, 파병으로, 하여튼 뭐 곳곳으로 흩어지고 흩어져서 지금은 온 세계에 흩어지지 않는 나라가 없고 하나님이 우리 한국 사람들이 가는 곳곳마다 하는 일이 교회를 먼저 세우고 그 교회들마다 여러분 이민 교회의 특징은요. 다 선교적 공동체예요. 미셔널 쳐치예요. 복음의 증인으로 수고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는 이제 이 씨앗이 어디로 심겨져야 할 것인가? 저는 한국 교회가 세계 선교도 하고 다 했는데 이제 우리의 관심이 어디 있냐면 우리의 자녀들이에요. 우리의 자녀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을 통하여 136년의 이 기독교 역사 속에 몇 대도 내려왔던 그래서 고난의 질곡을 건너오면서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서 그 마음이 간안해 있을 때는 복음이 들어가면 그냥 옥토가 되고 심겨져 버렸어요.
[1:28:16]복음을 너무 잘 받아들인 민족이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이 민족이 어렵고 가난하고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급속하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한민족을 축복하시고 세계의 선교에 쓰임받게 하시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겁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 너무 평요의 시대가 되니까 우리는 우리 조상들로부터 고난을 물려받아 가지고 힘들고 어려운 때에 그 복음을 받으니까 살 소망이 생겼단 말입니다. 근데 이제는 풍요의 시대니까 이 풍요의 시대를 우리가 자녀들에게 물려주는데 문제는 뭐냐? 우리 자녀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돌짝밭이 되는 겁니다. 피눈물 흘렸던 우리 앞선 선배들은 정말 옥토같이 받아들였어요. 근데 지금은 돌짝밭 같아요. 여러분 이제 우리의 광교의 선교는 414 전략입니다. 4세부터 14세까지 이 말기를 알아듣는 그때부터 사춘기 지나기 그때까지
[1:30:26]그때 누가 무엇을 무슨 씨를 뿌리느냐가 모든 인생을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지 않으면
[1:31:09]후회할 날이 오는 겁니다. 눈물을 흘려야 될 날이 오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복음만이 우리에게 소망인 것을 믿고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전거되고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1:33:30]겨자씨는 그대한 나무로 자라 새들이 깃들인다. 여기에 대한 해석의 분분함이 있지만 핵심은 이방인들까지 다 열방이 주께로 돌아와 이 나무에 깃들리게 된다는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하나님의 나라고 모든 것은 다 사라질 것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고 그 나라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1:36:37]그 일에 여러분들이 삶이 쓰임 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다 소멸의 힘을 지배를 받고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소멸되지 않아요. 그 나라는 영원합니다. 그 나라는 갈수록 창대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그 복음의 씨앗이 온 열방 가운데 필요한 영혼들에게 마지막 때 심겨지고 있고 하나님의 나라는 곳곳에서 우리의 눈으로 보면 미미하게 보이지만 그 나라는 갈수록 그대한 나무가 되어 수 없는 백성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