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이 복음서의 중심에는 제자도라는 게 있습니다. 디사이플십이라고 하는 이 제자 제자도. 예수님의 관심을 쏟은 것이 제자입니다. 공을 거기 다 들으셨어요. 사실 비록 12명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꼬신 것은 그 12명의 제자를 중심으로 온 민족과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되고 구원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꿈을 비전을 예수님이 가지신 거죠. 참 놀라운 그런 예수님의 그 지혜죠. 그 예수님 12명에게 늘 같이 동거동락하시고 도제식 방식이 그래요. 도제식 1대1로 모든 걸 전수시키시고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하도록 하신 거죠. 그게 이어져서 오늘 우리까지 온 겁니다. 2000년의 역사 속에 예수님의 제자도의 그 가르치심.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그 모든 일을 대행하게 하는 계승하게 하는 일을 이제 해 오신 것이죠. 복음서에 보면 계속 그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또 모델이 되시기도 하고 또 그들에게 위임을 하시는 자고. 그래서 그들이 실제적으로 예수님의 사역과 삶을 이제 재현하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이제 그 사역을 구체적으로 위임을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7절을 보시면 여러분 보십시오. 12 제자를 불러서 세 가지의 동사가 나오는데 잘 보십시오. 첫 번째는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보내다. 그다음에 뭐죠?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이 세 가지입니다. 부르사, 보내시며 주시며 주시고 이 세 가지 동사입니다. 이 매우 중요한 것이죠. 첫 번째는 부르시다라는 대목입니다. 제자는 누구인가?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주님은 부르시되 개인적으로 부르십니다. 단체로 부르시지 않아요. 수영로 교회 성도들 다 이게 아니에요. 수영로 교회지만 한 개인 개인을 부르십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다 개인 개인으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그리고 내가 성도가 된 거예요. 자, 성경에 아주 주된 주제 중에 하나가 뭐냐면 부르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르심. 하나님의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내신다. 어디에서? 세상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내신다. 이제 이게 에클레시아라는 단어입니다. 헬라의 교회라고 하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교회는 바깥으로 불러내신다. 세상에 있던 자들을 불러내셨다는 거. 그래서 신자는 그리스도로부터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주님과 1대1의 관계를 맺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르심이 분명해야 합니다. 분명해야 합니다. 아무누구 따라왔든지 아내의 설득에 의해서 왔든지 그러나 처음은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반응하는 것이야 합니다. 만약에 이 부르심이 분명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자, 우리가 붙들어 우리를 붙들어 주는 힘은 이 하나님의 부르심,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에 보면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내가 택한 게 아닙니다. 주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나는 그 택하심에 반응한 거죠. 자 그 부르심에 반응한 적이 있는가를 여러분들 확인하셔야 돼요. 그 부르심은 개인적인 사건이라고 그랬습니다. 신앙은 나 혼자 좋아서 어느 날 내가 선택한 게 아닙니다. 부르신 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부르실 때는 내 안에 들려오는 음성이 있죠. 어떤 때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음성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도록 부르시는 부름이죠. 때로는 어떤 분에게는 사건을 통하여 부르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가장 많은 것은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들을 때에 강하게 내 내면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어요. 근데 그건 내 내면에서 오는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음성 이죠. 그래서 부르심이 인생의 분기점이 됩니다. 그 부르심의 순간 우리의 마음이 그분에게 사로잡히는 거예요. 삶의 방향이 그때 정해지고요. 우리의 인생의 목적도 그때 발견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모세를 부르시고 선지자들을 부르시고 그리고 신약에도 베드로를 부르시고 야고보를 부르시고 요한을 부르시고 제자들을 다 부르시고 바울을 부르시고 오늘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시죠.
[5:14]그래서 성경을 신약에 보면 뭐예요? 오라. 감 오라 그래요. 그다음에 나를 따르라. 말씀을 계속하시죠. 주님은 사람들을 불러내셔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었는데 그게 교회라는 거예요. 에클레시아. 세상 속에 있는 우리를 바깥으로 불러내셨다. 자, 그다음에 단어가 뭐죠, 여러분? 보내사 그랬어요. 부름을 받은 사람은 그 부르심을 통하여 다시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는다는 거. 이거 두 가지는 분리되어 있는 게 아니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신 다음 다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세요. 부르신 목적이 그럼 뭐예요? 세상으로 보내기 위하여.
[6:01]자, 그리스도가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으셨어요. 그리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을 보내신다라고 하는 표현을 우리는 흩는다는 표현도 쓰죠. 그래서 디아스포라라는 단어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교회는 다 그리거입니다. 자, 부활 이후에 주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요한복음 20장 21절에 뭐라고 얘기합니까?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먼저 보냄을 받았어요.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자 제자들을 오늘 여기 보내시는데 오늘 이 본문에서는 둘씩 보내셨어요. 2인 1조입니다. 유대 사회의 정의는 반드시 두 사람 이상이어야만 실효 실효성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정인이 될 수가 없어요. 정인은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면 더 확실해요.
[6:57:00]2인 1조로 보내셨습니다.
[6:59:05]자, 아무튼 신약의 성도들은 모두 주님으로부터 파송을 받았어요.
[7:04:11]마태복음 28장 18절로 20절에 유명한 예수님의 마지막 대사명입니다.
[7:10:20]예수께서 나와 말씀하시되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7:20:27]이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남기신 마지막 유언이고 대사명이에요.
[7:27:37]너희는 가서. 이 제자들에게 주신 명령이지만 신약의 모든 성도들이 이 구절을 같이 받은 거예요.
[7:37:44]12명에게만 주신 명령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12 제자를 사도라고 부르죠.
[7:44:56]사도. 사도라는 이 말의 뜻은 보냄을 받았다라는 뜻입니다.
[7:56:00]신약의 교회는 사도 성을 이어받았다고 그래요.
[8:00:12]그 말은 뭐냐면 사도직은 사라졌지만 그 사도들이 남긴 사역 그걸 우리가 받은 거예요.
[8:12:17]그럼 뭡니까? 사도란 보냄을 받았다는 거. 그래서 신약에 있는 모든 교회 성도는 보냄을 받았다.
[8:18:21]자, 여러분 성경은 계속 우리에게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8:21:30]그래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받고 훈련을 받고 무장을 다 한 다음에 어디에 뭘 해야 되느냐? 흩어져야 된다는 거.
[8:30:33]나가지 않고 모여만 있으면 문제가 생겨요.
[8:34:39]여러분 교회들 가운데 싸우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꽤 많아요.
[8:40:47]왜 그런가요? 가라는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여만 있으면 잡음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8:47:52]모여만 있으면 서로 키재기하고
[8:53:58]또 자리 다툼도 일어나고 서열 다툼도 일어나고
[8:59:06]왜 내 이름이 빠졌냐 그러고 너 왜 인사 안 해? 뭐 이러고
[9:07:15]여러분 좁은 수족관에 여밀락동 이런 거 하면 좁은 수족관에 있는 고기들은요, 상처투성이에요. 그 좁은 데서 막 부딪치니까.
[9:15:23]영적인 힘을 기른 것까지는 좋은데 그것이 내부에 다 소모되고 마는 경우가 있습니다.
[9:24:30]주님은 계속 보내시는데 왜 안 가는가? 첫 번째, 교회 안이 편안하기 때문에.
[9:31:36]교회 안에 있으면 신자들은 안전하죠. 믿는 사람들끼리 있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9:36:41]안전한 곳이죠. 근데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는 거예요.
[9:42:46]이빨만 빠진 게 아니라 호랑이의 발톱에 막 매리큐도 바르고.
[9:47:49]전투력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9:49:54]교회 안에서만 머물러 있으면 교회는 도피처가 되고 온실이 되는 것입니다.
[9:55:58]왜 안 나가려고 하죠? 두렵기 때문에.
[9:59:04]세상으로 나가면 신앙의 실력이 금방 드러납니다. 전도를 해보면 알아요. 용기도 필요하지만요. 갑자기 질문을 탁 던지면 암막막한 거예요.
[10:11:13]여러분 세상은 거칩니다.
[10:14:22]전도를 하다 보면 무시를 당할 수도 있고 욕을 쏟아붓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실력이 없는지 있는 지 알 수가 없어요.
[10:22:27]근데요, 교회 바깥으로 나가는 순간
[10:27:28]각자의 실력이 드러납니다.
[10:29:39]불신자가 불쑥 질문을 던지면 답을 해줘야 되는데 주식이나 부동산에 관련된 것은 할 말이 많은데 성경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는 거예요.
[10:40:45]직장 동료가 어려움에 있다면 손을 딱 잡고 내가 기도해 줄게.
[10:45:47]이 정도의 담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10:48:55]신앙생활을 5년, 10년 제대로 했다면 귀신 들린 자들과 맞붙어 싸울 수 있어야 돼.
[10:56:00]게 어떤 분은 누가 귀신들린 집에 같이 신방하잖아요.
[11:00:07]나 안 간다 그러는데 귀신이 제일 약한 사람한테 달라든다 하더라. 겁이 나는 거예요.
[11:08:12]여러분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발휘하고 정명해야 합니다.
[11:13:20]가정에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자녀들에게 부모가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먹혀 들 것 같습니까? 요즘 현실이 만만치 않아.
[11:22:30]여러분 자녀들을 만나보면 우리 부모 때문에 예수를 믿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요즘.
[11:30:35]세상은 고사하고 가정에서조차 먹혀 들지 않는 신앙.
[11:37:45]여러분 신앙이 교회 내부용으로는 괜찮았는데 외부용으로 전환되는 순간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거.
[11:46:49]교회 안에서 좋은 신자들이 너무 많아요.
[11:49:53]한국 교회 자랑이에요. 교회 안에서 신앙 좋은 신자는 너무 많아요.
[11:53:57]그런데 세상으로 나가면 형편없이 깨져 버려요.
[11:58:02]목회자들이 좀 목회는 좀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12:03:12]우리는 모여 있기보다 흩어져야 합니다. 흩어지기 위해서 성경 공부하고 흩어지기 위해서 묵상하고 흩어지기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고.
[12:13:21]흩어짐이 교회 사명이에요. 미션이라는 말이 뭡니까? 미션. 미션을 우리는 선교라고 하죠.
[12:21:27]그죠? 선교라는 그 미션이라는 이 단어 안에는 라틴어는 보내다라고 하는 의미에요.
[12:27:38]그러니까 선교는 사명이라는 단어로도 이렇게 말을 쓰기도 하지만 선교 미션이라는 말이 선교요 사명이요.
[12:38:40]근데 그 사명은 뭐예요?
[12:40:42]세상에 나아가라는 거. 복음을 전하러 나가라는 거.
[12:43:48]여러분 우리는 다 하나님의 나라의 대사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를 통하여 소개해 줘야 되는 거요.
[12:48:54]그러니까 가게에서 프론트에 앉아 있는 나는 점원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의 대사로 서 있는 거요.
[12:56:03]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이 부르신 곳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소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3:04:14]우리는 세상과 고립되어 살아가면 안 됩니다. 실상은 어떻습니까?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하면 할수록 세상과 점점 점점 단절되어져 버려요.
[13:17:24]여러분 이 단절이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단절되면요, 불신자들과 소통의 고리가 없어요.
[13:24:34]소통이 잘 안 돼. 우리에서는 언어도 다르고 우리의 행동도 달라 보이고 우리의 모든 모든 게 세상 사람과 단절이 되어버려요.
[13:34:45]소통이 안 되는 거죠. 여러분 단절되어버린 세상을 어떻게 나와 세상과 단절해버리면 그들에게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 수가 있는데.
[13:46:50]교회도 마찬가지 주변의 이웃들과 계속 소통해야 합니다. 소통을 해야 돼.
[13:51:00]코로나19를 통해서 한국 교회 민낫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교회가 세상과 더 높은 벽을 쌓는 경우가 많아요.
[14:01:04]세상이 교회를 우려하는 눈길로를 보내고 있는 거죠.
[14:04:11]폐쇄적인 공동체의 모습 심지어 혐오 그룹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14:12:17]여러분 종교 개혁이 일어났던 시대에도 지금과 비슷한 전염병이 창궐했습니다.
[14:17:27]그 당시에 흑사병이라고 하는 흑사병. 이 중세기에 무섭게 이것보다 훨씬 더 강도 높게 흑사병이 유행을 했습니다.
[14:28:38]마틴 루터는 비텐베르그를 떠나지 않고 자기가 있던 비텐베르그라는 도시를 떠나지 않고 흑사병이 창궐할 때 그 환자들을 돌보는 일들을 했다는 거예요.
[14:39:43]그 당시만 해도 병원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시대니까.
[14:43:50]환자들을 위해서 자신의 집을 임시 진료소로 내놓기까지 했다는 거.
[14:51:02]이 뭘 얘기하는 것입니까? 현실을 도피하거나 세상에 고통과 상관없이 교회가 서 있는 모습이 아니라는 거.
[15:03:08]교회는 세상의 고통의 한 가운데 있었다는 거. 시대의 고통을 끌어안았다는 거예요.
[15:08:10]세상과 동떨어져 있지 않았다는 거요.
[15:13:18]바로 그것이 교회가 세상에서 존재해야 할 목적이기 때문에.
[15:19:27]오늘의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웃의 교통관은 상관없는 도리어 이웃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모습이라는 문제가 심각한 거죠.
[15:28:34]우리가 지난 지 몇 주 동안 계속 헌혈한 것도 최근에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피가 모자란다는 사실 때문에.
[15:35:37]많은 분들이 동참을 해 주셨어요.
[15:41:53]우리 전국에 한 15 교회가 전국에 15 교회가 이걸 우리 목사님들이 지난 목사님들이 합의를 해 가지고 했는데 오히려 이게 막 언론들이 한국 교회 아 이런 일을 한다고 막 많이 또 비춰졌어요.
[15:53:55]너무 감사하죠.
[15:58:03]여러분 교회는 왠지 꽉 막힌 사람들.
[16:04:09]세상과는 동떨어져 있는 외계인 그룹들로 비춰지고 있지는 않는가.
[16:10:14]교회는 세상과 담을 쌓으면 안 됩니다. 세상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16:15:17]세상의 고통의 길을 기울여야 합니다.
[16:18:23]그래서 붉은 십자가 그려진 티셔츠 있고 노방 전도만 하는 게 전 부가 아니에요.
[16:23:30]그런 것도 해야 되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하죠, 오늘 시대.
[16:31:33]문화를 읽을 줄 알아야 되고요.
[16:34:38]특히 세상을 읽을 줄 알아야 되고 세상의 언어를 우리가 가져와야 되고.
[16:38:46]특히 젊은 청들 청소년들을 다 충분히 이해하고 그들을 끌어안는.
[16:47:50]그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젊은이들이 다 사라졌어요.
[16:53:56]저는 수구의 교회를 봤습니다. 호주의 교회들.
[16:57:03]이제 이제 문 닫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 젊은 세대들이 교회를 오지 않는.
[17:04:10]여러분 젊은이들과 대화가 가능합니까? 그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요?
[17:10:13]집에서 자녀들과 대화를 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17:16:21]대화를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어때요? 이미 끊긴 겁니다.
[17:22:29]여러분 내가 있는 곳이 부르신 자리죠. 주분은 가정에 보냄을 받았으면 가정을 소홀히 다루면 안 됩니다.
[17:30:37]교회 일을 한다는 미명하에 가정을 소홀히 한다. 자녀들을 돌보는 일을 소홀히 한다.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게 아니에요.
[17:40:47]부모가 가정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야말로 거룩한 소명이에요.
[17:48:50]우리가 부르신 자리.
[17:51:57]코로나19를 상황을 보면서 우리에게 많이 놓친 게 가정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고.
[17:58:03]남편들은 일터로 보냄을 받아서 일터에서 대사의 직무를 감당하는 거죠.
[18:03:12]보냄을 받은 자의 일상 그것이 교회 안에서 봉사하는 그만큼이나 중요한.
[18:14:20]신자는 신자의 진가는 바깥에서 결정이 난다는 거예요. 바깥 교회 바깥에서.
[18:21:24]우리는 모든 에너지를 교회 안에 다 쏟았어요.
[18:24:33]근데 세상을 방치해 버렸어. 세상과 소통이 일어나지 않아. 세상과 단절해 버렸어. 성을 쌓아버렸어.
[18:35:38]여러분 세상으로 나가기를 꺼려한다면 결국 신앙은 활력을 잃고 맙니다.
[18:38:47]신앙이 어느 순간부터 무려해지고요. 맹숭맹숭해지고요. 세상과 단절한 교회 역시 무기력증에 빠지고 맙니다.
[18:47:55]전투력을 잃어버렸어. 야성을 잃어버린 신자는 종이 호랑이요. 신앙은 장식품에 불과한 것입니다.
[18:56:00]가라는 명령을 거부하는 순간 우리의 존재의 혼란이 오는 거죠.
[19:00:07]내가 누구인가? 우리를 보내셨는데 보내신 자리가 없으니까 삶에 신앙의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19:07:10]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존재의 이유를 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19:11:17]우리의 모두는 사명자입니다. 그 사명은 세상 속에서
[19:17:24]그리스도의 대사의 직무를 감당하는. 자 세 번째 보십시오. 제자들의 권능을 주셨다고 그랬어요.
[19:24:30]주님은 제자들을 그냥 보내시지 않고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는 능력을 주어 보내셨다는 거.
[19:31:37]세상에 한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면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사명을 내가 어떻게 감당할까?
[19:37:41]걱정할 필요 없어요. 보내신 분이 책임지십니다.
[19:42:51]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신 이유가 뭡니까? 세상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라는 거요.
[19:53:59]여러분 세상 안으로 들어가 보면요, 마귀가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19:59:01]곳곳에서 마귀가 진을 치고 있어요.
[20:02:06]이미 세상은 어둠의 권세의 영향력 안에 있습니다.
[20:07:11]주님은 마귀를 내어 쫓으신 이유 공생애의 사역을 시작하시죠.
[20:11:18]모세 역시 애굽의 모든 술객과 박수들의 능력을 꺾고 난 다음에 애굽에서 풀려납니다.
[20:19:30]복음서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음을 드러내는 아주 구체적인 사건이 귀신을 내어 쫓는 일이었습니다.
[20:30:34]마귀는 자신의 영역을 빼앗기지 않으려 발악을 하죠.
[20:34:41]여러분 세상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마귀의 지배에 있기 때문에 이미 위험한 상태의 삶을 늘 살아가고 있어요.
[20:42:50]세상에서 일어나는 대로 보십시오. 탄식이 절로 나와요. 사람들은 매일 아찔한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20:51:57]지금도 우리가 생각하면 끔찍한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났는데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에요.
[20:57:03]그 안에 어둠의 권세에 잡은 자들이 장악하여 그 일들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1:07:10]여러분 사람들의 영혼을 건져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21:10:14]파송 받은 제자들이 권세가 주어진 이유가 바로 그것이죠.
[21:15:20]현장에 가면 죽느냐 사느냐의 전쟁이 벌어지는 거죠.
[21:21:27]여러분 현장에 나가면요, 정신이 버쩍 듭니다. 마귀가 노골적으로 태클을 거는 거죠.
[21:27:30]그러니까 기도가 간절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21:30:40]여러분 귀신 들린 사람은 한 사람만 만나 봐도요 그냥 정신이 들어와요. 어떤 때는 막 별 짓을 하고 눈에서 막 불을 켜는데요.
[21:40:47]뭐 희한한 소리를 내고 달려들면 왕강하게 저항하는 거거든요.
[21:47:50]그냥 도망가지 않아요. 현장은 언제나 이렇게 치열한 것입니다.
[21:50:57]직장 안에서 여러분 어떤 사람이 유독 강하게 공격을 합니다. 영적인 싸움입니다, 그게.
[21:58:01]돈이 오고 가는 자리가 그냥 돈만 오고 가는 게 아닙니다.
[22:01:05]그 안에는 어마어마한 영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22:05:08]너 이 정도 좀 무릎 꿇을래?
[22:12:20]여러분 우리는 하늘의 권세를 얻지 않으면요, 현장에서 맵도 못 춰요.
[22:22:31]교회 안에 있을 때는 몰랐어요. 근데 교회 바깥으로 나가면 어둠의 권세가 실제적으로 모든 영역에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22:32:42]그래서 여러분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 병을 낫게 하는 권세를 주신 거예요.
[22:43:45]여러분 우리가 권세를 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22:45:50]복음의 현장으로 나가서 복음을 위해서 살다 보면요, 권세가 따라오게 돼 있어요.
[22:51:55]여러분 주님이 주신 권능이 실제적으로 제자들에게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22:55:04]오늘 13절 마지막 절 보십시오.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23:04:08]아멘. 이게 지금 주님이 행하셨던 일입니다.
[23:09:20]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신 사건이 주님이 행하신 일인데 주님의 제자들에게 그 권세를 주사 제자들에게 동일한 역사가 나타난 거예요.
[23:20:24]저는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23:24:27]결국 여러분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달라고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23:27:39]세상 한가운데 들어가서 구원을 위하여 한 영혼을 건져내기 위해서는 그 사탄의 권세에 잡혀 있는 자를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큰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으면 그를 이끌어낼 수가 없단 말이죠.
[23:40:48]그래서 여러분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딱 잡고 내가 이 문제를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해 줄게. 눈 감아라. 기도하자.
[23:50:55]그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뭐 기도하면 하면 안 되겠네. 이러면 안 돼요.
[23:56:00]선포해야 되고요. 여러분 사도행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24:00:15]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 앉아서 일평생 일어서지 못한 자들을 향하여 은과 금은 내게 없거냐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권능이 나타난 것입니다.
[24:16:20]이것은 당시에 그냥 어떤 기적이 나타났다는 정도가 아니에요.
[24:20:29]이 베드로의 선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권능이 드러나고 당시의 무기력한 종교 체제에 대한 일종의 도전이에요.
[24:29:31]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그 당시에는.
[24:31:44]40년 동안 그 일어서지 못한 그 자가 앉아서 동전만 던질 줄 알았지 아무도 그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그 권능을 일으키게 할 만한 자신감 담대함이 없었던 거예요.
[24:44:50]근데 베드로에게 그 담대함이 오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니까 역사가 일어난 거죠.
[24:50:58]무기력했던 그 당시의 유대 종교의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일종의 거대한 도전과 같았어요.
[24:59:06]여러분 나 하나 잘되기를 바라고 자식들을 위한 기도와 개인의 축복에만 맴도는 기도는요, 공회전을 하는 겁니다.
[25:07:34]예수의 이름으로 능력을 드러내는 것은 영혼을 건져내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하여 내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그 형제와 이웃을 위해서 담대하게 선포할 때 나만의 기도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우리의 삶을 드릴 때 오늘 또 기적은 일어나고도 남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25:36:41]나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겠죠.
[25:42:56]다른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거예요. 나의 나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선포함으로 예수의 능력이 일상 속에 나타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5:56:01]자 8절 8절 이후부터는 보냄 받은 자의 생활에 대한 매뉴얼이 나와요.
[26:01:11]8절 9절을 보면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9절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26:12:18]이 말은 뭐냐면 기본적인 필요 복음을 위해 살아갈 때 기본적인 필요를 주님이 채워주신다.
[26:19:28]주님은 제자들이 순종하고 현장으로 나가면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겠다고 약속을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26:24:28]미리 준비하고 가는 게 아니라 나가면 주님이 해결해 주시는.
[26:30:32]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26:32:46]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를 해결하고 난 다음에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님의 말씀 앞에 가라고 하는 명령 앞에 순종하여 나아가면 그다음은 하나님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26:50:53]순종이 먼저고 그다음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죠.
[26:53:00]제자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개인적인 신변에 대한 염려로 세월을 보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27:00:04]그래서 제자도에서 중요한 것은 전적인 위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7:07:12]아무도 모르는 곳에 내가 가는데 돈 없이 가면 어떻게 하느냐?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27:14:20]우리는 뭔가 단도리를 하고 뭐 준비할 것 다 하고
[27:21:24]여러분 복음 증거를 위해 살다 보면요, 희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27:26:35]복음을 전했는데요. 나는 한 푼 없이 갔는데 내가 복음만 전해서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받은 사람이 회심을 하고 변화가 일어나니까요.
[27:36:39]무슨 일이 일어나는 줄 아세요? 그 사람이 재워주고요.
[27:40:49]먹여 주고요. 필요한 여비도 주고요. 거기서 다 나오는 거요. 그게 하나님의 공급입니다.
[27:51:54]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빼앗기지 말라는 거죠.
[27:54:17]물론 오늘 본문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살아가게 될 때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삶의 기본기.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그분에게 위탁하고 복음을 위해 살면 그 복음에 합당한 일들을 감당하도록 하나님의 공급을 하나님께 책임져 주시겠다는 거요.
[28:17:20]아멘. 멋있는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28:21:29]자 10절을 보십시오. 또 이르시되 어디서든지 누구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이 무슨 말씀이에요?
[28:29:33]전도자가 처음 방문한 곳에 그 집에 머무는 거예요.
[28:33:42]그 집에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는 거예요. 이 말은 뭐냐면 처음 처음 방문한 집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어요.
[28:42:44]그러나 여기저기 옮겨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28:44:56]여러분 선교지 가보면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숙소도 마음에 안 들고 더운 지방에 에어컨도 없고 뭐가 열악해. 샤워할 데도 없고. 그러면 막 다른 데 좀 더 좋은 조건이 있는 데로 갈까?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28:58:04]선교지에 가보면 대체적으로 열악하죠. 화장실. 특별히 샤워하는 게 어려워요.
[29:04:13]샤워 물이 없으니까 어떤 때는 딱 요 한 병 줘 가지고 그거 가지고 샤워 하라고 그러네. 그럼 뭐 머리만 감아야 되는데 하여튼 잘 해야 돼요. 안 그러면 막 머리가 다 행겨지지 않은 상태 속에서 끝나니까. 예전에 저도 오래전에 인도에서 작은 섭에 단기 선교를 갔는데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숙소를 얻었는데 막 하늘은 뚫려 있고 침대에 이불을 탁 하니까 도마뱀이 이미 주무시고 계시고 벽에 몇 마리 붙어 있고 밑에는 막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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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바 29:19 --> 여러분 우리가 권세를 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복음의 현장으로 나가서 복음을 위해 살다 보면요, 권세가 따라오게 돼 있어요. 아멘. 여러분 주님이 주신 권능이 실제적으로 제자들에게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오늘 13절 마지막 절 보십시오.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아멘. 이게 지금 주님이 행하셨던 일입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신 사건이 주님이 행하신 일인데 주님의 제자들에게 그 권세를 주사 제자들에게 동일한 역사가 나타난 거예요. 저는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달라고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세상 한가운데 들어가서 구원을 위하여 한 영혼을 건져내기 위해서는 그 사탄의 권세에 잡혀 있는 자를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큰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으면 그를 이끌어낼 수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딱 잡고 내가 이 문제를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해 줄게. 눈 감아라. 기도하자.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뭐 기도하면 하면 안 되겠네. 이러면 안 돼요. 선포해야 되고요. 여러분 사도행전은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 앉아서 일평생 일어서지 못한 자들을 향하여 은과 금은 내게 없거냐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권능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당시에 그냥 어떤 기적이 나타났다는 정도가 아니에요. 이 베드로의 선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권능이 드러나고 당시의 무기력한 종교 체제에 대한 일종의 도전이에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그 당시에는. 40년 동안 그 일어서지 못한 그 자가 앉아서 동전만 던질 줄 알았지 아무도 그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그 권능을 일으키게 할 만한 자신감 담대함이 없었던 거예요. 근데 베드로에게 그 담대함이 오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니까 역사가 일어난 거죠. 무기력했던 그 당시의 유대 종교의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일종의 거대한 도전과 같았어요. 여러분 나 하나 잘 되기를 바라고 자식들을 위한 기도와 개인의 축복에만 맴도는 기도는요, 공회전을 하는 겁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능력을 드러내는 것은 영혼을 건져내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하여 내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그 형제와 이웃을 위해서 담대하게 선포할 때 나만의 기도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우리의 삶을 드릴 때 오늘 또 기적은 일어나고도 남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나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겠죠. 다른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거예요. 내 내 나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선포함으로 예수의 능력이 일상 속에 나타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8절 8절 이후부터는 보냄 받은 자의 생활에 대한 매뉴얼이 나와요. 8절 9절을 보면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9절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이 말은 뭐냐면 기본적인 필요 복음을 위해 살아갈 때 기본적인 필요를 주님이 채워주신다. 주님은 제자들이 순종하고 현장으로 나가면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겠다고 약속을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미리 준비하고 가는 게 아니라 나가면 주님이 해결해 주시는. 아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를 해결하고 난 다음에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님의 말씀 앞에 가라고 하는 명령 앞에 순종하여 나아가면 그다음은 하나님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순종이 먼저고 그다음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죠. 제자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개인적인 신변에 대한 염려로 세월을 보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자도에서 중요한 것은 전적인 위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 내가 가는데 돈 없이 가면 어떻게 하느냐?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뭔가 단도리를 하고 뭐 준비할 것 다 하고. 여러분 복음 증거를 위해 살다 보면요, 희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복음을 전했는데요. 나는 한 푼 없이 갔는데 내가 복음만 전해서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받은 사람이 회심을 하고 변화가 일어나니까요. 무슨 일이 일어나는 줄 아세요? 그 사람이 재워주고요. 먹여 주고요. 필요한 여비도 주고요. 거기서 다 나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공급입니다.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빼앗기지 말라는 거죠. 물론 오늘 본문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살아가게 될 때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삶의 기본기.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그분에게 위탁하고 복음을 위해 살면 그 복음에 합당한 일들을 감당하도록 하나님의 공급을 하나님께 책임져 주시겠다는 거요. 아멘. 멋있는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자, 11절 마지막 절이죠. 어느 곳에 있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그랬어요. 어디를 가든지 환영하는 곳이 있고 거부하는 곳이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환영한다고 생각하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환영하지 않으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미련을 두지 말고 떠나라는 거.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리라. 매몰차게 떠나라는 말은 아닙니다. 항상 우리는 매너가 있어야 되죠. 품격이 있어야 됩니다. 자 오늘 여기서 말씀은 복음을 받지 않는 곳에서 너무나 시간과 많은 에너지를 쫓지 말라는 거예요. 다소 의외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좀 더 노력해야 될 필요가 있는 부분들도 있어요. 묵묵히 사역을 감당해야 되는 하루아침에 열매가 맺히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여기에서 강조는 뭐냐? 긴박성입니다. 심판의 때가 가까왔다. 시간을 지체할 겨를이 없다. 마지막 때다. 우리는 우리의 시간과는 언제나 그리스도에게 맞추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는 긴박감이 있었어요.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 여러분 오늘날의 교회는 마지막 시대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에 2000년이 지난 지금의 시간은 재림만 남겨 둔 시점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요즘 세상을 보면 모든 면에서 위기죠. 말기적 현상이 뚜렷합니다. 위기의 과부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기 위기 위기들이 과부하를 일으키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분명합니다. 이 마지막 때 더욱 더 복음 증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아멘. 왜 기독교가 그렇게 극성을 비추는가? 긴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역사관이 시간관이 처음과 마지막을 향해 가는데 그 마지막의 끝 지점에 있기 때문에. 때로는 지나친 행동을 하는 오버하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간에 대한 긴박성. 그 긴박성의 메시지도 매우 중요하죠. 곧 임할 심판을 알려야 한다면 늦을 수는 없는 거죠. 언제라도 좋으니 믿어 보라.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두 번 다시 못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어요. 영원히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나친 극단주의자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항상 극단적인 종말론자들로 인하여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의 특징은 거기에만 모든 걸고 일상을 멈춰 버리는 게 문제예요. 여러분 언제든지 극단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쪽으로 너무 지나치게 기울어진 모습은 경계해야 한다는 거요. 우리는 긴장감을 가지고 우리가 있는 곳에서 복음의 나팔을 불러야 부어야 합니다. 듣든지 듣지 않든지 우리는 선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인류의 마지막 심판이 가까왔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으라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우리의 입술을 통하여 치열한 세상의 현장 안으로 들어가 나팔을 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인류의 소망인 것을 선포하는 일에 거림낌이 없는 그래서 사도행전 28장 마지막 절이 얘기했던 거침없이 담대하게 아멘. 예수를 증거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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