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에스모드 사빌라 여러분들 기억 나요? 네. 자, 따라해 보겠습니다. 에스모드 사빌라. 에스모드 사빌라. 에베소 뭐라 했죠? 에베소. 에베소서. 에베소. 아! 라오디게아. 자, 다시 한번 더부터 생각하세요. 뭐? 마가복음. 마가복음. 좋아요. 두아디라. 두아디라. 두아디라. 자, 이제부터 조금씩 잘해서요. 사데. 사데. 빌라델비아. 빌라델비아.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라오디게아. 어, 몇 주 만에 우리가 다시 외워도 쏙쏙쏙쏙 다 살 얘기를 하네요. 자, 다시 한번 더 하겠습니다. 에스모드 사빌라. 에스모드 사빌라. 좋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우리 어느 기회 살이 볼까요? 두아디라. 자, 네 번째. 두아디라 교회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요한계시록 일곱 교회는 여러분들 칭찬만 받은 교회도 있고. 동시에 책망만 받은 교회도 있고 동시에 칭찬과 책망을 받은 교회도 있다고 했습니다. 자, 오늘 우리가 살펴볼 교회는 어디에 해당될까요? 칭찬과 책망. 자, 뭐와 뭐예요? 칭찬과 책망. 칭찬과 책망 둘 다 받은 교회 바로 두아디라 교회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일곱 교회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씀. 나는 알고 있다.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의 형편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는지 아니면 책망받을 만한 행동이 무엇이 있는지 하나님은 빠지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들 두 번째. 뭐죠?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라.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라. 너희들이 잘한 것은 칭찬, 못한 것은 책망. 성령께서 교회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 빠지지 않고 다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두아디라 교회는 어떠한 곳이었냐면요 바로 보라색의 도시였습니다. 보라색의 도시. 왜 보라색의 도시였을까요? 예쁘니까. 보라색이 있어서. 자, 두아디라 지역은 여러분 어떤 지역이냐면 자주색 옷감을 많이 만들었던 곳입니다. 자주색 옷감을 만들어 가지고 수출도 하고요. 주변 마을에 나눠 주기도 하고요. 본인들이 입기도 하고 자주색 옷감이 이 지역의 특산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었어요. 놋그릇이었어요. 놋그릇을 많이 만들고 그걸 팔아서 굉장히 부를 쌓았던 도시가 바로 두아디라 지역이었다고 하네요. 여러분들 저곳은 거래가 굉장히 많이 이루어졌던 곳이에요. 잘 기억하세요. 그래서 두아디라는 거래가 많고 자, 특산물 첫 번째 자주세 옷감, 두 번째 놋그릇을 만들었던 그런 도시였습니다. 부가 아주 축적되어 있던 곳이죠. 근데 여러분들 그 교회 가운데. 그 지역에 있던 교회 가운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시냐? 한번 요한계시록 2장 19절 한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또한 너의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인내 안에서도 그리고 처음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 오늘 예수님께서 두아디라 교회를 봤을 때 알고 있대요. 근데 알고 있는 내용을 보면 여러분들 좋은 내용이에요, 나쁜 내용이에요? 좋은 내용이에요. 좋은 내용이에요. 말씀을 보면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인내에 관해서도 너희들이 처음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이와 같이 행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들 상한대 모습보다 상한대 모습이 더 믿음이 자랐어요, 안 자랐어요? 자랐죠. 이와 같이 두아디라 교인들은 그래도 작년보다 이번 해가 더 믿음이 성장했고. 작년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모습이 더 뜨거워지고 와 뜨거워. 그렇게 믿음이 성장했던 곳이 바로 두아디라 교회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 너무 이쁘고 너무 아름답고 칭찬할 만한 그런 교회였던 거죠. 근데 여러분들 아까 두아디라 교회 칭찬 말고 여러분들 무엇을 받았다고 했어? 바로 책망이었죠, 책망. 오늘은 두아디라 교회가 과연 어떠한 책망을 받았는지 한번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요한계시록 2장 20절 같이 한 목소리로 읽어 볼게요. 시작. 그러나 한 가지 책망할 일은 스스로 여선지자라고 하는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그대로 두고 보고만 있는 일이다. 그 여자는 내 백성을 거짓된 가르침으로 잘못 인도하고 우상에게 바친 재물을 먹게 하고 음란한 죄를 짓도록 부추기고 있지 않느냐. 자, 여러분들 한 가지 책망할 일이 있대요. 근데 그 책망할 내용을 여러분들 살펴보면 인물 한 명의 이름이 등장하죠. 그 이름이 뭘까요? 이세벨. 이세벨. 여러분들 이세벨 들어본 적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 이세벨은 언제 등장하는 인물일까요? 모르겠어요. 기억나요? 자, 우리 한번 단서를 찾아가 봅시다. 자, 우리가 살펴본 성경은 신약 성경 예수님이 오신 이후를 살펴보았는데. 근데 여러분들 이세벨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혹시 열왕기상아 들어본 적 있는 친구? 없어요. 많이 있진 않네요.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내용을 기록해 둔 성경이 바로 열왕기인데. 여러분들 거기에 북 이스라엘 아하방의 아내 이세벨 이라는 이름 들어본 적 있는 친구? 이스라엘. 알아요? 알아요. 이세벨 모르면 아합을 알기 쉽지 않은데. 자, 이와 같이 여러분들 그 당시의 왕의 아내였는데 이 아내는 어떠한 역할을 했냐? 여러분들 북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 백성들이었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이었는데 이세벨이 아합을 꼬드겨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숭배하게 만듭니다. 뭐하게 만든다고요? 우상숭배. 다시 한번 더 뭐하게 만든다고요? 우상숭배. 우상숭배를 하게 만들어요. 근데 여러분들 우상숭배가 뭐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거. 하나님을 제일 사랑해야 되는데 우상숭배가 뭐냐면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여자를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나에게 주신 직업, 명예, 난 공부하는 게 더 좋아요. 그런 것이 바로 우상숭배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데 이세벨을 통해서 마귀가 아니야 하나님 너,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게 있어. 다른 신이 있어. 돈이 더 좋아. 명예가 더 좋아.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어. 그렇게 왕을 꼬드겨 가지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숭배하게 만든 여자. 왕비가 바로 이세벨입니다. 이런 이세벨과 같은 여자가 바로 오늘 두아디라 교회에서 사람들을 꼬드기기 시작했어요.
[7:01]이스라엘. 아, 이세벨이 왔나? 아이, 예배 왜 왔어?
[7:12]오늘 하루 정도는 가족들과 좀 좋은 시간 보내야지. 아이, 눈치가 없어. 아이, 눈치 없어. 여러분들 이와 같이 계속해서 잘못된 길로 만드는 역할을 했던 인물이 바로 이세벨이에요. 오늘 교회에서도 그런 이세벨과 같은 역할했던 인물이 계속해서 잘못된 길 우상숭배하게 만드는 그러한 역할을 했다라고 오늘 성경에서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여러분들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들 아까 두아디라 도시원은 도시는 자색, 보라색 옷감을 만들었고. 그리고 놋그릇을 만들었다 했어요. 근데 그걸 팔려면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우상 숭배를 했었어야 했어요. 왜곡. 왜냐하면 어떻게 물건을 팔게 되냐면 같이 무리를 지어서 물건을 사 주고 팔고 했던 그런 문화가 있어요. 그래서 같이 저녁에 모여 가지고 야, 술 한잔 해. 그렇게 마셔. 콸콸콸콸 술을 먹고 그리고 다른 신에게 가서 절하고 제우스 신이시요. 근데 여러분들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안 되죠. 근데 그렇게 해야만 내가 너 상점에서 파는 물건 내가 너가 그렇게 해야 사 줄 거야. 너 우리랑 다르잖아. 야, 예수 믿는다고 유별나. 에이, 우리랑 똑같지도 않은데. 너 저리 가. 이렇게 배척을 했던 곳이 바로 두아디라 교회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모여서 본인들만의 모임을 하고 있지만 이 한 사람, 우상 숭배를 거부한 자는 혼자 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왕따와 같은 존재로 살아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그러한 상황에서 우상 숭배를 해 줘야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기에 이세벨과 같은 사람의 말이 너무나도 유혹이 됐던 거예요. 유혹. 아, 그래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면 그래도 나도 어울리면서 조금 내 물건 팔고 돈 벌어 가지고 그래도 내 자녀 맛있는 거 살 수 있고 여러분들이 사고 싶은 물건들 돈이 있어야 살 수 있는데 우상 숭배를 안 하니까 돈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이세벨 말해 이세벨 말해 넘어가실 수밖에 없어요. 에이, 그래도 친구 사귀려면 저 친구가 내가 볼 땐 우리 반에서 제일 잘 나가는데. 사귀고 싶은 친구인데 저 친구가 욕을 하네. 아, 나도 좀 욕하면서 좀 같은 급의 친구가 한번 배워 볼까? 그와 같이 여러분들 세상과 타협하면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지 한번 여러분들의 모습을 되돌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여러분들 우상숭배라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보다 내가 살고 싶은 것, 친구가 더 좋아 가지고 친구의 모습대로 나도 똑같이 저 친구가 욕하니까 나도 욕해야지. 그래야 친해질 수 있잖아. 여러분들 주일날 여행 가는 거 우상숭배예요, 아니에요? 우상숭배죠, 그것도 오늘 말씀에 비춰 보면. 여러분들 여행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것보다 우리 가정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 가는 거 아니에요? 그게 바로 우상 숭배라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오늘 성경에서는 우상 숭배예요. 근데 여러분들 그게 그렇게 큰일이에요? 아니, 주일날 한 번쯤은 빠질 수 있잖아요. 가족의 행복 가끔은 중요하잖아요. 예? 돼요, 안 돼요? 아니, 여러분들 좀 예배 얘기해 봐요. 오늘 말씀에 비춰 봤을 때. 근데 여러분들이 큰 죄를 짓지 않더라도 여러분들 앞에 보면 이 개구리 보여요, 안 보여요? 보여요. 이게 죄와 같아요. 자, 여러분들 만약에 가마솥에 개구리가 담겨 있는데 만약에 진짜 처음부터 뜨거운 물이었다면 개구리가 들어가자마자 어떻게 됐을까요? 먹어요. 바로 뛰어 나왔겠죠. 근데 저 개구리는 처음에 이제 데펴지기 시작해요. 데펴지니까. 아이고. 물이 너무 따뜻하다. 아이고. 아이, 나 지금까지 너무 고생했는데 따뜻하네. 아이, 근데 왜 이렇게 눈이 감기는 거야? 아이고. 그래. 5분만 자고 일어나 볼까? 아이고. 근데 여러분들 눈을 감는데 눈이 떠져요, 안 떠져요? 안 떠져요. 그냥 그렇게 개구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될 거예요. 죄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는 따뜻해요. 그냥 별거 아닌 거 같아. 그냥 냅두면 그냥 지금 당장 좋으니까 그냥 나는 저 따뜻함을 즐기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은. 근데 결국 시간이 지나면 저 따뜻함이 뜨거움으로 변하게 되고 그 뜨거움이 결국 나를 삼키게 되고 결국 나는 몸을 데이고 화상을 입게 되고 다치게 되고 내 영혼은 결국 죽게 된다는 거예요. 오늘 이와 같이 죄는 여러분들 작은 죄라고 할지라도 그 죄가 결국 여러분들을 이 개구리와 같이 뜨겁게 만들고 여러분들을 삼킬 거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길로 가지 말고 세상의 가르침, 세상에서 말하는 그 이야기를 따라가지 말고 돌이켜서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들 따라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상숭배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절하는 게 아니에요. 오, 발신이시여. 이게 우상숭배가 아니에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예요. 아이고. 강사님, 저 하나님보다. 아, 저 사랑하는 거 없어요. 그래도 저 여기서 예배드리잖아요. 근데 결국 내 행동이 우상숭배하는지 하지 않는지를 얘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말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하냐가 내가 우상 숭배하고 있는지 하지 않는지를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 오늘 성경에서 보면 예수님을 소개할 때 어떻게 소개하냐면요 불꽃같이 빛나는 눈, 나는 불꽃같이 빛나는 눈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들 이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께서는 레이저와 같은 눈으로, 불꽃같은 눈으로 여러분들이 24시간 1분 1초 단 하루 어느 순간도 제외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보고 계신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로 누구를 사랑하는지 누구를 위해 살아가는지 여러분들의 시간과 물질과 어떤 것이든지 정말로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고 계시는데. 그와 동시에 빛나는 청동 같은 발을 가지신 분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 말이 뭐냐면 청동 같은 발은 결국 결국도 아닌 우상들을 발로 짓밟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별거 아니라는 거예요. 우상 별거 아닌데 나보다 낮은 존재인데 너희들 자꾸 왜 나보다 우상. 사랑하는 게 그렇게 많은 거야? 왜 너희들은 그렇게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거야? 오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한번 모습을 되돌아보세요. 오늘 이세벨의 가르침. 저렇게 해야 그래도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게 어울리는 방식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들이 학교 가서 학교 가서 똑같이 친구들과 욕할 거예요. 친구들과 똑같이 친구 왕따 시킬 거예요? 친구들과 똑같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게 살아갈 거예요? 아니잖아요. 오늘 하나님께서는 그걸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 똑같이 이세벨과 같이 살아가지만. 똑같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라. 오늘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찬양하고 한번 기도하려고 하는데요. 오늘 딱 한 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안에 가득 채워야 됩니다. 무엇을 가득 채워야 되냐면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다른 생각이 날 벼를이 없이 여러분들은 계속 예수님을 붙잡아야 되는 존재고 내 정체성이 무엇이냐 바로 나는 예수님의 자녀입니다. 이게 흔들리지 않아야 여러분들은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이 시간 내 안에 예수님을 가득 채워 달라고 그러한 마음으로 한번 고백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명히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을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않는 것을 예수 안에 난 만족함이라.
[15:21]가난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것을 예수 안에 오직 나는 풍요함이라.
[15:53]나는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16:26]내 몸이 약해도 낙심하지 않은 것을 예수 안에 난 완전함이라. 화려한 세상 부럽지 않은 것을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풍파도 두렵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사시네.
[18:08]우리 지금 이 시간 두 손을 모으고 두 눈을 감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봤을 때 우리들이 가는 길은 유별레 보입니다.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하죠. 오히려 그 길이 잘못된 길이야. 아니요. 오늘도 지금 이 시간 불꽃 같은 눈동자로 바라보시는 예수님께서는 정말로 믿음의 길을 가는 여러분들을 지지하고 계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며 한번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내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나는 정말로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하나님만을 붙잡으며 하나님 내가 하루하루를 살겠습니다. 그러한 내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 달라고 우리 지금 이 시간 목소리를 내어서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