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주에 품에 품소서 능력의 팔로 덮으소서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4:03]오늘은 이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영적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복음서는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처럼 예수님의 생애를 다루고 있죠. 근데 전기 일반적인 위인들의 전기와는 다릅니다. 전체의 인생을 다루지 않고요. 거의 예수님의 공생의 3년의 공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요. 그 가운데서도 음 이 공관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마지막 그 십자가 사건, 이 죽음에 관련된 사건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반적인 전기와는 다르죠. 자 공생애의 이 짧은 3년의 생애지만 오늘 이 이 마가는 아주 다이내믹하게, 스피디하게 이 본문의 사건들을 잘 다루고 있는데요. 그 사건 하나하나 그 장면 하나를 우리가 놓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그 메시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자 오늘은 이 본문의 말씀은 20절부터 35절 이 3장 마지막 부분을 우리가 다룰 텐데 다 다루지는 않습니다. 이 두 가지 그림이 이 안에 있거든요. 20절 21절 그리고 건너뛰어요. 어디까지 뛰었냐면 뒷부분입니다. 31절로 연결이 됩니다. 중간에 한 얘기가 들어 있는 거예요.
[5:54]이 얘기를 샌드위치다 이렇게 샌드위치. 안에 이렇게 두 얘기 속에 하나의 얘기가 또 끼어져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20절, 21절 끝나고 31절로 35절 얘기가 이제 맞춰져 있습니다. 물론 전체 얘기는 하나의 흐름이 있어요. 이제 다음 주일날 21절, 21절 20절, 21절 그리고 31절, 35절 말씀을 가지고 이제 양쪽의 얘기를 다음 주에 다룰 것이고 오늘 본문은 이 사이에 있는 샌드위치 얘기를 지금 하려고 합니다. 이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 내용이에요. 그 내용은 22절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님에 대해서 이 서기관들이 한 말입니다. 그 귀신을 예수님이 쫓아내셨는데 그 얘기를 이 이를 보고 예수님이 귀신 들려서 귀신의 왕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냈다. 다르게 쉽게 얘기하면 예수님이 귀신 들렸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서기관들이 누구냐면 당대에 이 최고의 그 교육을 받은 엘리트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율법의 전문가들입니다. 성경을 훤히 늘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인데 예수님이 하시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보지 못하고 귀신의 일로 본 것입니다. 특별히 이제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시는 사건을 보면서 이 대단한 일이잖아요. 귀신을 쫓아내는 일은 이 그 자체는 부인을 할 수 없는데 이 예수님에게 딴지를 좀 걸고 싶고 시비를 걸려고 하다 보니까 결과 그 그 귀신을 쫓아낸 결과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잖아요. 뭘 시비를 거느냐면 과정. 무슨 힘으로 그 일을 했느냐? 귀신의 힘을 빌려서 했다는 겁니다. 자 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비를 거는 이유는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대한 시기심입니다. 시기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로 몰려들기 시작하잖아요. 기존의 종교 체제, 기득권이 다 흔들리고 있는 거예요. 결국 이제 예수님의 일을 예수님을 좀 이렇게 음해하고 어 예수님의 그를 공격하려면 이제 인신 공격을 하는 거죠. 마귀가 하는 일로 뒤집혀 뒤집어 세워서. 자 이것은 사실은 넘지 말아야 될 선을 금도가 있는데 선을 넘은 거죠. 예수님이 마귀 이 귀신이 들렸다는 게 말 되는 거? 오늘 이 얘기 돼서 예수님이 반론을 이제 말씀하시는 게 28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자 28절 이 구절만 딱 떼면 뭐예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얘기할 때는 예수님이 모든 말씀을 하실 때 이 말씀을 하지 않아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할 때는 강조예요, 강조. 중요한 말씀을 하실 때 그게 여러분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놓치면 안 되고 또 예수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서도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때는 줄을 꺼야 돼요. 딱 신경을 쓰고 읽어야 돼요. 자 근데 오늘 여기에 뭐 무슨 말씀일까?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함을 얻는다는 거. 이게 성경의 기본적인 뭐 전제죠, 전제. 인간의 죄는 용서를 받아요. 하나님 용서해 주신다는 거. 음 간음을 했든지 살인을 했든지 무슨 거짓말을 했든지 뭐를 때먹었던지 어떤 이 세상의 죄들이 있지만 그 죄는 모든 오늘 여기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 모독하는 일도 다 사함을 얻는다는 거. 이게 복음이죠, 복음. 인간이 별별 죄를 다 짓잖아요. 그러나 예수의 피는 능력이 있고 복음은 복음이 우리에게 주는 거 뭘까요? 어떤 죄인도 누구든지 와서 용서를 구하면 용서를 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실 대표적인 얘기가 바울 아닙니까? 회심 이전에 그렇게 악독하게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가두고 그 예수님 반대편에서 살았던 자들인데 자인데 어 그를 용서하죠. 하나님은 너그러우신 분이라는 거죠. 자 근데 오늘 28절 다음에 구절이 중요하죠. 29절 30절이죠.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이거예요.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자 아주 섬뜩한 말씀이에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 그런 죄가 있다는 거예요. 뭐예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 자 이런 성경 전체를 주시는 메시지는 하나님은 자비롭고 용서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뭘까요?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제자들에게 이런 분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도 중풍 병자를 고치시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까? 네 죄의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죄 사해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오늘 여기에 보니까 죄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용서에 있어서 제외가 되는 게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예수님이 가르치신 것과 배치되는 것으로 보여져요.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간격하게 말씀을 하셨을까? 용서받지 못하는 죄. 얼마나 끔찍한 겁니까? 영원히 용서를 못 받는다. 이 작은 죄가 아니거든요. 무엇이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일인가? 이 얘기 돼서 오해도 많고요. 또 여러 가지 잘못된 해석들도 많아요. 실제적으로 지금까지 많이 오해된 구절입니다. 본문은 이제 이 말씀은 문맥을 통하여 전 문맥을 통하여 이제 해석을 해야 되죠.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바알세불 귀신의 왕의 힘을 빌렸다고 얘기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마귀의 역사를 본 것이죠. 예 구원자로서 오신 예수를 마귀 취급한 거. 이건 모독이에요, 모독. 그러면 이 이 단순 이건 때문에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인가? 어떤 분은 어 이전에 이제 교회를 다니기 전에 였겠죠. 아니면 신앙이 좀 없을 때나. 그때 하나님에 대해서 굉장히 그 자기의 입으로 죄를 지은 욕을 막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 구절을 보면서 그런 분들이 아 나는 내가 그때 이 성령을 모독한 죄를 지은 것 같아. 자기의 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 말을 스스럼 없이 하나님에 대해서 막 욕하고 폄훼하고 못할 말들을 한 게 기억이 나는 거죠. 생각 안 나겠습니까? 그 나는 이 구절을 보니까 성령을 모독한 죄인 것 같아. 용서를 못 받을 것 같아. 두려움에 막 사로잡아 가지고요 이 구절에 막 꼼짝을 안 해. 오늘 이제 그것은 아니에요.
[13:13]오늘 여기서 가르치는 메시지는 뭘까요? 핵심은 어 성령을 모독하는 그 일이 반복적인 걸 말해요. 다시 얘기하면 성령의 역사를 의지를 가지고 반복해서 음해하고 공격하는 에티튜드 태도를 말하는 겁니다. 어떤 단순한 하나의 행동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22절에 예수를 향하여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는 이 말을 이 원어적으로도 보면 한 번으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이 말을 계속해서 리피티드리, 반복적으로 컨시스턴슬리 지속적으로 계속하는 행위를 말하는 거예요. 무지하여서 어쩌다가 한두 번 실실한 거 실수한 것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몰라서 한 때 그런 잘못을 했다면 용서를 구하면 당연히 용서를 해 주시죠. 여기 지적하는 것은 지속성이에요, 지속성. 지속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거부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그세게 모독하는 이런 태도 삶의 방식. 여러분 이런 사람들을 만나 보면 특징이 뭐냐면 마음이 굉장히 왕강해요, 왕강해. 그 바로 왕 여러분들 아시죠? 출애굽기에 나오는 바로 왕의 열 가지 재앙이 있는데도 보내 줄 듯 안 보내 줄 듯. 결국은 그 마음을 안 고치죠, 그죠? 예 강팍한 거예요. 마음이 완전히 굳어 있는 상태. 예. 여러분 그런 사람들 많이 만납니다. 예수를 안 믿기로 안 믿기로 예수님이 뭐 내 대해서 무슨 얘기라도 안 믿기로 반대하기로 곱게 작정한 사람. 구원의 기회가 얻을 기회가 주어지고 주어져도 끝내 거부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아무리 회개할 기회를 줘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마음이 완악한 상태, 마음이 완전히 왜곡돼 있는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15:32]그래서 서기관들의 모습은 오늘날 세상에서 자주 목격하는 모습입니다. 세상에서도 많이 보이죠. 지금도 여러분 어느 때보다 불신앙의 시대입니다. 불신앙의 시대, 다르게 표현하면 무실론적 시대예요. 무실론적.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이 중세 이 이렇게 종교 교육 이후에 어떤 신에게 억압을 당했다고 생각하던 우리 우리가 역사를 보면 인문학 인문 인문학에 막 드러난 이 인간의 르네상스 인간의 인간의 모든 내면의 숨겨져 있던 것들을 이제 폭발시키는 거죠. 그러면서 인간이 이성을 더 강조하는 계몽주의들이 오고. 그래서 인간의 이성이 신이 되는 시대. 그러니까 이성으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이런 조류 속에서 오늘날 뭐가 나와요? 다원주의가 나와요, 다원주의. 이 다원주의라는 거 원이라는 건 뿌리라는 거예요. 뿌리가 여러 개 있다는 거. 그러니까 이 하나의 어떤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는 시대예요. 오늘 시대는 다원주의. 그 이 다원주의가 일종의 종교입니다. 어 하나님이 아닌 여러 종류의 어떤 것들을 범실론적인 것들 포함해서 많은 것들을 그냥 신으로 섬기는 시대. 자 이런 시대는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첨예화 되고 있어요. 물론 교회가 전도를 할 때 적극적으로 하다 보니까 무례하게 했던 적들이 많아요, 우리가. 때로는 비난을 받을 만한 어떤 빌미를 교회가 제공한 것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가 구원의 유일한 길임을 기름은 변경 불가능한 절대적 진리예요. 그런데 다원주의 세상은 이런 말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서 오늘날 무실론적 문화가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고 악을 쓰고 하나님을 부정하려고 하는구나. 그들의 모습을 보면 갖가지 여러 가지 의문들이 생기는 것들이 있어요. 왜 그렇게 악을 쓰며 예수를 부정하는가? 이 반대하고 부정하고 있지만 그들은 무엇인가를 전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이렇게 보면은 아주 막 강력하게 반대하는 안 믿는 남편의 경우에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아내가 믿을 때 막 막 강력하게 막 핍박을 하고 반대를 하는데 그 내면에는 뭐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막 여러분 뭐 하나님이 안 계신다 그러면 그냥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근데 굳이 악을 쓰고 흥분하며 부정하고 다니는 거 뭐예요? 그 내면에는 하나님의 존재가 신경 쓰이는 거예요. 그죠?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을 제거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서 요즘 뭐 도킨스네 뭐 하여튼 이 이 무실론에 그를 강화하는 책들이 무섭도록 팔리거든요. 그 사람들의 마음 안에 이제 부채질을 하면서 그 내면 속에 있는 악독함들이 막 드러나는 온 몸에 막 독기를 품으면서 지금은 여러분 예수님의 출연과 예수님의 사역을 통하여 주변에 이 환경들 보십시오. 그세게 몰아치는 거 예수님에 대해서.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귀신을 쫓아내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는데 그것을 오히려 이제 귀신 노름으로 얘기하는. 죽이려고 하는. 그래서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막 그냥 예수 얘기만 나와도 입에 거품을 품고 막 온몸을 떨면서 욕을 하고 이래요. 악에 완전히 점령된 산체를 보여주는 거죠. 이 서기관들은 당시 유대 종교가 얼마나 타락한 상태에 놓여 있는가를 보여주는 겁니다. 이 종교가 완전히 타락해 있는 거죠. 이들은 오랫동안 하나님 역사를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영적인 분별력이 전혀 없는 겁니다. 이 영적인 분별력이란 뭐냐면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로 볼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인지 마귀인지 사람이 사람의 일인지 마귀의 일인지 구분을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무리 대단한 일이라도 마귀의 일일 수도 있고요. 그 들은 비록 미미해 보여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일 수도 있는 거죠. 그 표현적으로 일어나는 걸 보고 판단을 잘못하면 안 되는 거죠. 그 배우에 뭐가 있느냐? 누가 있느냐? 하나님인가 마귀인가 아니면 인간의 공명심에서 하는 거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거? 그리스도가 드러나고 있는가 하나님이 드러나고 있는가 이걸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세상의 전문가들인 미래학자들도 오늘날 많이 있지만 결국은 영적인 해석이 필요한 거예요. 영적인 해석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겁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서기관들이 영적인 눈이 열렸다면 분명히 그리스도가 메시아임을 알아보았을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 귀신을 내어쫓는 일과 병 낳는 일들을 통하여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거예요. 여러분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성령의 역사는요 아름다워요. 성령의 역사는요 따뜻해요. 어 밝아요. 정결해요. 깨끗해요. 성령의 역사는 깨끗해요. 그리고 사람을 살리고요 온전해요. 이 영적인 해석을 어 이제 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보는 눈이 열리지 않으면 이 영적인 해석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영적인 분별력을 갖지 못하면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철하에도 영적인 분별력에 관한 얘기를 했어요. 그 눈이 열리는 거.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기도할 때에 너희의 눈이 마음의 눈이 밝혀지기를 원한다. 여러분 신앙은 그거예요, 그거. 예. 그래서 오늘 이 서기관들이 영적인 종교적 지도자의 입장에 있었고 성경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영적인 눈이 닫혀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영적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데도 그걸 알아보지 못하고 마귀의 일로 치고 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오늘 여기에 일어나는 거죠. 자 여기에 대해서 예수님의 답변이 23절에 나옵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이 앞으로 이제 비유를 좀 다룰 겁니다. 이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이 말은 뭐냐면 너희들의 말이 논리적이지 않다. 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그러면서 24절, 25절, 26절도 여러분 읽어 보시면 그렇게 한다면 그거는 자기들이 스스로 망하는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거죠. 비상식적인 얘기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27절에 결론적인 얘기해요.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이 이제 영적인 어떤 대결에 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그 집에 들어가는데 강한 자가 먼저 점거하고 있으면 어떻게 그게 되겠느냐. 더 강한 자가 들어가서 그를 점거를 해야 나서 그래야 그 집에 이제 들어가서 살 수가 없는 거잖아요. 자 그러니까 이 이 비유를 통하여 주님이 주시고자 하 핵심 뭐냐면 예수님이 귀신을 내 쫓다 하는 것을 무엇을 의미합니까? 귀신보다 강하신 분이라는 거죠. 예 그 집 안에 이미 예수 그리스도 오기 전에 사람들의 심장 안에는 마귀가 다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인하여 그 예수 그리스도 오기 전에 마귀 노릇 주인 노릇 하던 그 마귀들을 예수 그리스도 오심으로 이제 내쫓는 거죠. 더 강한 자의 존재가 오셔서 이제 것을 몰아내시고 새로운 주인이 오셨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마귀가 주로 하는 일이 뭡니까? 사람들을 자기의 휘하에 집어넣어 넣어서 부리는 겁니다. 마귀가 막 부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마귀의 종 노릇 하고 살아가는 거죠. 왜 종 노릇 하죠? 마귀가 강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