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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BEST 설교 | 열매로 드러난 말씀의 신비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마가복음4:20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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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오늘은 이 어 마가복음 강의 30 번째인데요. 30번째인데. 씨 뿌리는 비유에 네 번째가 되겠습니다. 씨 뿌리는 비유. 네 종류의 밭인데 네 번째 주일 좋은 땅입니다.

[0:17]어, 돌짝, 길가밭, 돌짝밭, 가시떨기밭. 이제 네 번째는 예, 좋은 땅, 옥토라고 그러죠?

[0:29]어, 말씀을 어떻게 받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리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을 때 태도를 보면

[0:40]구원받은 사람인가 아닌가가 이렇게 갈라지게 돼요. 그리고 그 사람의 영적인 사람인가 비영적인 사람인가.

[0:48]말씀을 받을 때 태도를 보면 이제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인가 아니면 세상에 속한 자인가?

[0:56]말씀을 뿌릴 때 반응을 보면 이제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이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예.

[1:04]또 어떤 경우에는 이 말씀을 받을 때 이분이 성장을 하고 있는가. 말씀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성장이 멈춰 버린 사람인가.

[1:13]자 이런 것들이 말씀을 받을 때 우리의 태도, 반응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자, 예수님은 이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

[1:23]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적인 나라. 그 나라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이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1:35]자 이 씨뿌리는 비유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결실을 거두는 것입니다. 리절트라고 그러죠, 결과. 프루트. 열매를 맺는다는. 나무가 자라면 열매를 맺는다.

[1:48]근데 이 비유를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처럼 네 종류의 밭 중에서 세 종류의 밭은 결실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1:58]그러니까 결실을 거두는 게 흔한 일이 아니고 쉽지 않다는 겁니다. 이 한 종류의 밭에서만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2:08]그러니까 대부분의 씨는 버려진 샘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리스도에 대한 반응도 비슷했습니다.

[2:16]그 당시에 그리스도가 오셨지만 제대로 반응하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2:23]대부분은 오해하고 또 거부하고 배척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가족 친지들까지도 예수를 미쳤다.

[2:33]그렇게 했고 그 당시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아주 맹렬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했습니다. 이게 이제 다 길가밭과 같은 것이죠.

[2:43]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말씀 앞에 반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쫓았던 거죠. 바로 이들이 좋은 땅이다, 옥토다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2:53]이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말씀이 전해질 때

[3:02]이제 어떤 역사가 일어날 것인가. 여기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나라의 방식. 또 예수님의 핵심 사역은

[3:10]이 프리칭, 티칭, 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 안에 하나님의 비밀, 이 천국의 비밀을 담아 놓은 거죠.

[3:22]그래서 말씀을 들을 때 천국의 비밀이 이제 우리에게 들어오는. 그래서 그 내 안에 들어온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점점 커질 때 마침내 열매를 맺게 된다.

[3:34]자 그러므로 오늘 이 열매라는 사실. 신앙생활을 얼마나 했느냐? 또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3:44]다 중요한 일이지만 마지막 가서는 뭐를 우리가 따져야 되느냐면 열매를 맺었느냐? 나무는 열매로 알리라. 열매로 이제 결정이 되는 겁니다.

[3:58]자 오늘 이 네 번째 좋은 땅. 결실이 분명합니다. 눈에 오늘 들어오는 이 대목은 우리가 다 많이 이제 기도할 때도 얘기하는데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거두는

[4:13]아주 신나는 얘기가 나옵니다. 결실을 여러분 그냥 뭐 뭐 조금 이렇게 결실을 얻어도 큰 건데. 이게 30배, 60배, 100배라는 거야, 100배.

[4:26]이 기대치 이상. 우리가 비즈니스를 하든지 농사를 짓든지 뭐 어떤 사역을 하더라도 작년보다 좀 나았다면 잘 한 겁니다.

[4:37]근데 오늘 여기에는 그 정도가 아니에요. 30배, 60배, 100배. 꿈 같은 얘기입니다.

[4:44]자 오늘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거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하는 것입니다.

[4:54]자 여러분 인류의 역사에 인간이 죄를 범하고 죄를 짓고 난 이후에 인간의 상태가 어떠한가?

[5:04]그것은 마치 뿌리가 뽑힌 나무와 같습니다. 전혀 생명이 없는 상태라는 거. 하나님을 떠난 죄로 인하여 하나님을 떠난 이 에덴, 에덴에서 추방을 당한 인간의 모습은 뿌리 뽑힌 나무와 같아요.

[5:19]어쩌면 가지가 이 나무에서 가지가 탁 잘려 가지고 아주 뭐 잎사귀가 있어도 그 원 나무에서 잘려 나온 가지와 같은 모습이에요.

[5:29]생 안에 뭐 물기도 있고 나뭇잎도 붙어 있지만 이미 잘려 버렸어요. 생명이 이제 없는 거예요.

[5:37]그게 죄로 저주 안에 있는 상태의 모습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상태를 누가복음 5장 5절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6:18]그 예수님 만나는 장면이죠.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맣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만은

[6:33]이 사건은 그날 일어났던 얘기를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인생의 단면을 잘 표현해 주는 겁니다.

[6:44]밤이 새도록 수고를 했는데 잡은 게 없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지만 별로 소득이 없는 인생.

[6:51]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예, 허무한 거, 허무한 거.

[6:59]열심히 산다고 몸부림을 치고 땀을 흘리고 수고를 했는데 잡은 게 없습니다. 그게 인생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7:08]그게 저주 안에 있는 모습. 수고를 했으면 얻은 게 있어야죠. 땀을 흘렸으면 어떤 대가, 결과가 나와야죠.

[7:14]근데 그게 없었다는 거예요. 밤이 새도록. 솔로몬은 이걸 이렇게 표현합니다.

[7:20]전도서 2장 11절에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7:34]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한마디로 자기 인생의 모든 수고가 제로 포인트라는 거죠.

[7:46]몸부림을 치고 수고를 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바람을 잡는 거 같아요.

[7:50]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예수님이 말씀의 옥토에서 일어난 일은 30배, 60배, 100배 결실이라는 뭘 의미합니까?

[7:58]그 저주와 상관 없는, 그 저주에서 벗어난, 완전한 회복의 상태에서 일어나는. 생명의 충만한 거. 여러분 이 열매가 30배, 60배, 100배를 거두면 충, 생명의 충만함.

[8:17]이 상태를 요한복음 15장 5절에는 잘 그림처럼 그려주고 있어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8:42]여러분 이 30배, 60배, 100배라는 자연적인 법칙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결과를 말하는 거예요.

[8:50]이건 뭐예요, 여러분? 말씀의 위력이라는 거, 말씀의 위력. 성령으로 말씀이 역사할 때 죽었던 자들을 일으킵니다.

[9:03]에스겔의 환상 가운데 마른 해골대의 환상을 본. 그 골짜기에 마른 해골대 대들이 그냥 바싹 말라버린. 이제 바람만 불어도 그 뼈들이 으스러져서 그냥 풍화자고의 날아갈 것 같은.

[9:22]그 뼈들이 가득한 그 환상 가운데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고 말씀이 임하니까 군대로 일어나는.

[9:32]그냥 살아난 게 아니고 여러분 연명만 하는 사람들 많아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9:40]생명만 연장하고 있는 걸 생명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요. 생명의 역사와 약동이 하지 않는. 근데 이 성령의 바람이 불고 말씀의 바람이 부니까 이 마른 해골대가 군대가 되어지는 거, 군대. 강력한 힘을 가진 군대가 돼요.

[9:56]바로 그것이 말씀을 통하여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30배, 60배, 100배 결실은 말씀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거를 지금 말씀하는데요.

[10:07]이 말씀이 가진 생명의 충만함, 생명력. 어떤 외부의 압력과 방해와 장애물에도 제한을 받지 않는.

[10:19]시련과 핍박이야도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힘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말씀에서 나옵니다. 아멘. 여러분 이 말씀 안에서 주어지는 이 꽉 찬 생명.

[10:34]죽음의 어떤 기운마저도 뚫고 들어올 수 없는. 그 생명력을 무엇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느냐? 말씀을 통하여 준다는 거.

[10:44]자 그러면 관건은 무엇인가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좋은 땅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씨는 틀림 없는데 문제는 땅이에요.

[10:54]우선 우리가 좋은 땅이 되려고 하면 우리가 앞부분에서 언급했던 세 가지의 밭을 비유해야 합니다. 첫째가 뭐였어요? 길가 밭입니다.

[11:06]완악한 마음이에요. 여러분 이 완악한 마음이 있으면 말씀이 들어갈 수가 없죠. 전혀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

[11:16]무관심한 사람. 냉담한 사람. 왜 그렇죠, 여러분? 무엇인가 자기의 것으로 꽉 차 있는 거예요.

[11:26]그 상태를 우리는 뭐라고 얘기합니까? 교만하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말씀에 저항하는 것입니다. 길가 밭.

[11:34]둘째는 돌짝밭이에요. 뿌리가 얕아요. 그 말씀을 가볍게 봤습니다. 감동도 봤는데 문제는 말씀이 깊이 안 들어가.

[11:48]왜요? 세상 일에 분주하여서 말씀에 대한 진지함이 없어요. 그냥 건성으로 들어요, 건성으로 들어요.

[11:59]세 번째는 여러분 가시떨기 밭이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연결된 끈을 완전히 끊어 버리지 못한 상태.

[12:08]세상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결국 이 세 부류 모두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12:17]다 무슨 문제가 있어요? 마음의 상태의 문제가 있는 거예요. 굳어 있거나 뭐 딱딱하거나. 뭔가가 이렇게 갈라져 있는 혼란한 상태.

[12:29]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어떤 부류인가 확인해야 되죠. 이 신앙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기 때문에.

[12:38]설교를 몇 번 들었느냐 그 중요한 거잖아. 횟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어떤 설교를 들었느냐, 누가 설교를 하냐? 그 중요하지 않아요.

[12:48]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들었느냐. 좋은 땅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좋은 땅, 좋은 땅.

[13:00]자 그러면 어떤 땅이 좋은 땅인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이 이 본문과 겹치는 이제 대조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마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13:14]13장 23절에. 마태는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100배, 어떤 것은 60배, 어떤 것은 30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13:33]이게 중요한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라는 거예요. 마태는 깨달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3:41]말씀을 듣고 깨닫는 게 은혜죠. 그러면 깨닫는 건 뭘까요, 여러분? 머리에 이해의 관점을 넘어서는 겁니다.

[13:52]이해해서가 아니에요. 이 깨달음이라는 것은 내 심령의 더욱 더 깊은 곳을 건드리는 거예요.

[14:00]지적인 작용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우리의 심령에 깊은 곳을 건드리는. 그래서 이 깨달음이 와야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14:10]예를 들면 말씀을 듣는 가운데 내 죄가 깨달아지는 거. 전에는 그게 죄인 줄 몰랐어요.

[14:17]죄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은 있었지만 그것이 그렇게 심각한 것인가를 몰랐어요. 근데 말씀을 듣는 가운데 보통 심각한 죄가 아니다라고 하는 걸 깨달아지면서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 그때 변화가 일어나는 거죠.

[14:34]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다는 얘기를 성경이 우연히 하는 게 아니에요. 깨달음이 없으면 살던 대로 사는 겁니다.

[14:43]근데 문제는 그 살던 대로 사는 삶이 정상적이지 않은데 정상인 것처럼 생각하고 사는 것이 문제기 때문에.

[14:52]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깨닫는 것, 그 깨닫는 자니, 그 깨닫는 자가 좋은 땅이라는 거.

[15:00]저는 여러분들에게 이 은혜가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근데 누가는 좀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얘기해요.

[15:10]8장 15절에 보니까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15:27]여기 착하고 좋은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이건 도덕적인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진리에 대한 감수성.

[15:38]진리에 대한 열린 태도. 그 그것을 가진 사람이 착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에요.

[15:45]겉으로는 굉장히 착하고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데 진리에 대해서 매우 거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착함은 굉장히 위선적인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16:01]진리에 대해서 정직하게 반응하는 사람. 그 누가는 여기서 핵심은 뭐냐? 좋은 땅은 듣고 지키어라고 하는 거.

[16:12]여러분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실행에 옮기는 것을 누가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16:21]여러분 듣고 깨달았다면 도대체 그 깨달음이 뭔가 하는 거예요. 그 깨달았다면 그 깨달음이 진정 깨달았다면 그 다음 단계는 뭐예요?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16:33]감동을 엄청 많이 받았어. 근데 가만히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감동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16:42]여러분 말씀을 깨닫고 은혜를 받았다면 분명하게 일어나는 현상 가운데 하나가 말씀을 말씀을 따라 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거예요. 아멘.

[16:55]물론 말씀을 지키는 건 어렵고 말씀을 다 못 지키지만 분명한 것은 말씀을 따라 살고는 싶어. 그래서 노력을 하는 거예요.

[17:06]그러니까 최고의 청중은 누구인가 하면 말씀을 잘 듣고 앉아 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

[17:20]아멘. 여러분 말씀에 순종하려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과 순종에 전혀 마음이 없는 상태 속에서 말씀에 를 듣고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 아멘.

[17:32]사실 여러분 내가 말씀을 듣고 실천하려고 하는 실천에 초점을 맞추면요. 누가 설교해도 상관 없어요.

[17:42]은혜 받게 돼 있어요. 아멘. 왜냐하면 나는 그 말씀의 실천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아, 훌륭한 설교를 들으면 내 삶이 변하네요? 그렇지 않아요.

[17:54]그러니까 여기 매우 중요한 것은 지키어라는 거, 듣고 지키어.

[18:02]지금 마태복음 7장 24절에 예수님의 주옥 같은 설교 산상수훈에 마태복음 5장과 6장과 7장 세 장에 더 멋있는 설교를 하신. 뭐 이런 이런 설교는 없죠, 예수님이 직접 하신 설교니까.

[18:17]최고의 설교인데 이 설교를 끝내고 마지막 결론이 이거예요. 예수님이 설교를 하시고 마지막 결론이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18:28]이게 이제 결론은 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아멘.

[18:51]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좋은 말씀 많이 들었다고 내가 좋은 신자가 되느냐? 아우, 아닙니다.

[19:00]어떤 분은 막 말씀을 들으면 막 가슴이 뛴대. 막 눈물이 나고 막 가슴이 찡하고 그런대. 근데 요즘 보니까 트로트 듣고도 눈물이 찡하고 그런다는 사람들도 많대요.

[19:17]그걸로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실천하는 일이 없다면 다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19:26]자 여러분 신앙생활 하다 보면 오래 했어요. 오래 했는데 뭔가 내 안에 만족이 없고 허무하고 공허하고 채워지지 않고 막 계속 그렇고 신나는 것도 없고.

[19:37]여러분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 그중에 중요한 요인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19:46]공회전을 하기 때문에. 해전 목마를 타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대로 똑같은 거예요.

[19:55]이유는 뭘까요? 말씀의 실천이 없기 때문에. 변화는 실천을 통하여. 말씀을 지키어.

[20:08]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최고의 기쁨은 삶의 변화입니다. 아멘. 아, 작년과 내가 너무 달라. 10년 전 끔찍해요.

[20:21]그리고 지금도 계속 변화를 내가 경험하고 있는 분들은 기쁨이 있어, 기쁨. 흥분이 돼요. 기대감이 있어요.

[20:29]하나님의 말씀의 생명력이 무엇인지를 실천하면서 느끼는. 내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질 때 힘들긴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날 묵상하는데 야, 너 그거 포기해.

[20:46]하나님 안 돼요. 포기해. 근데 며칠 후에 또 말씀 묵상하는데 욕심을 내려놔. 그 말이 그 말이죠.

[20:59]순종이 옮기는 거죠. 힘들지만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데 어느 날 그 말씀이 능력이 있다는 거 깨닫는 거.

[36:11]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은 뭐 누가 뭐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누구과 나누고 누구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말씀 자체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가 받아들이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은 오늘 누구를 통해서도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전하는데 뭐 그 사람이 안 받아들이면 그건 상관 없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는 이런 그게 아니고 그 말씀의 능력을 믿고 내가 경험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복음을 전하는 거예요. 아멘. 그러면 틀림없이 내 밭 종류의 한 한 밭이 있을 거예요. 좋은 땅이 나와 이 전하는 씨앗이 맞아 떨어질 때가 있어요. 그때 30배, 60배, 100배, 1000배의 역사도 일어날 수 있는. 이러면 이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37:04]자 여러분 오늘 중요한 것은 이 자꾸 오늘 설교가 길어져서 좀 줄여야 될 것 같은데. 말씀을 전하는 이 시간에 사단도 같이 역사를 해요, 여러분. 우리 앞 부분에서 살펴봤던 것처럼 사단이 말씀을 빼앗아 가버린다는 거. 두 가지 일을 해요. 말씀으로 우리가 말씀이 떨어질 때 빼앗아 가버리는 것이 사단이 하는 일이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거짓된 씨앗을 뿌리는 거죠. 오늘날 우리 시대에 여러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거. 하나님의 백성들이 말씀을 뿌리기도 하지만 사단은 그 현장에 다른 씨앗들을 막 뿌리는 거죠. 그 뿌리는 씨앗들이 뭐예요? 거짓된 것들이에요. 여러분 공산주의도 마찬가지고. 찰스 다인 19세기에 찰스 다인이 진화론이라고 하는 것을 수학 교사가 그걸 만들어 가지고 19세기 이후에 온 세계의 그 진화론을 뿌려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이미 오염되어 있어요. 그 씨앗을 뿌려 버린 거, 뿌려 버린 거.

[38:06]여러분 오늘날 베스트셀러로 팔리는 책들 가운데서 그런 게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클릭하는 유튜브 안에도 그런 게 있고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영향을 받는. 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거.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38:23]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커져가고 있는가? 사단의 왕국이 커져가고 있는가?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를 보면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무실론이 강세를 띄고 있습니다. 신은 죽었다 정도가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라고 하는 책들이 나오고 있고 사람들이 거기에 환호를 하고 있는 이 시대. 신앙도 가지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잘못된 이론과 사상과 이념들의 책들을 읽으면 어떻게 될까요? 먹은 대로 나오는 거예요. 먹은 대로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38:58]오늘 영적 전쟁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오늘 이 강단의 설교와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진리를 가지고 여러분들과 함께 깊은 유무 이 깊은 영적 교제를 함으로 이 말씀이 오늘 혼탁한 소음이 많고 거짓된 것들이 많은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승부를 거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하고. 아멘. 이 종교 개혁 개혁 기간 주간에 우리가 다시 한번 말씀으로 돌아가자, 말씀으로 돌아가자 막 사람의 이론과 사상과 철학과 모든 것들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지배 아래 들어가도록. 아멘. 자 그렇다면 여러분 어때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이 순간은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아멘.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요, 경계가 느슨해지고 마음이 굳어질 수가 있습니다. 땅 여러분 농사 지으신 분들 잘 아시겠지만 땅을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됩니까? 금방 굳어져 버려요. 그냥 그냥 그대로 두면 그냥 굳어져 버리고 거기에 잡초밭이 돼 버리고 우리 마음도 똑같아요. 우리 마음도 똑같아요. 오늘 이 시대가 얼마나 우리의 시선을 빼앗아 가고 홀란하게 하고 산만하게 하고 그냥 막 곳곳에 우리의 에너지를 다 빼앗아 가는 이런, 이런 시대 속에 자칫하면 영적 침체에 빠져 갈 가능성이 많은 이때 우리는 끊임없이 좋은 땅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경해야 된다는 거. 아멘.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거두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요한복음 15장 7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여기 앞부분이 중요해요. 내 안에 가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일상이 말씀 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다른 어떤 것보다 말씀에 먼저 귀를 기울이시고 무엇을 하든지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답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닫는 법을 습득하시기 바랍니다. 삶의 전 구절을 말씀 중심에 체제로 한번 바꿔 보십시오. 자녀 교육이든지 사업이든지 인간관계든지 우리의 신앙의 모든 영역의 말씀이 중심에 서게 하는 것. 아멘.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의 것들이 부족해서 불행해 해 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불행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면 충분히 이 세상을 이기고도 남습니다. 아멘. 삶이 힘들고 신앙생활이 힘들어 갈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하실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나도 모르게 세상의 힘을 믿고 의지하려고 하는 성냥이 자꾸 일어나기 때문에 그때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자.

[41:54]오늘도 찬양했어요. 주께 가까이. 가까이 나아가기를 원하는 주께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게 주께 가까이 하는 거예요.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주께로 가까이 하는 길이 어떻게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주일날도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조절하셔서 일주일 중에 내 컨디션이 최상의 상태가 되어서 주일날 오 와 보십시오. 그리고 오늘 주실 말씀이 무엇인지 기대하고 사모함으로 한번 나와 보십시오. 저는 요즘 마가복음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예상 가능한 본문이잖아요. 그리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묵상하고. 그리고 일찍 오셔서 설교를 듣는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설교 말씀을 선포할 설교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토요일날 저녁은 가능한 일찍 잠자리에 들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와 말씀에 집중하기는 어렵습니다. 말씀이 그냥 마음이 내킬 때만 성경을 펴지 말고 일상 속에 늘 말씀을 가까이 하세요. 아멘. 여러분 성경책도요 많이 사세요. 여러분들 집에 많이 두세요. 아멘. 거실에도 하나 두고, 책상 앞에도 하나 두고, 화장실에도 하나 두고.

[43:29]예. 탁 곳곳에 있어요. 차에도 하나 두고. 그게 좋아요, 그게 좋아요. 아유 뭐 성경처럼 읽고 했는데 멀리 있네. 아이고 그냥 다음 읽지. 편리하게 곳곳에 있어요. 차에도 하나 두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결국은 우리 인생은 말씀과의 관계에 모든 것이 결정돼요. 아멘. 말씀을 잘 받는 성도 되시기를 바라고. 아멘.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고. 아멘. 말씀을 지키어 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심으로. 아멘. 여러분 열매는 우리가 맺는 거 아니에요. 열매는 그냥 맺혀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다 보면 못 낀 게 다 풀어지고. 아멘. 고인 게 해결되고. 나도 모르게 내 성품의 변화가 일어나고. 아멘. 떠났던 사람과 화해가 일어나고. 나도 모르게 마음이 넓어지고 용서가 되고 사랑이 되고. 아멘. 하는 일들이 풀려지기 시작하고 모든 저주에서 벗어나고. 아멘. 생명의 충만함으로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거두는 놀라운 일들이. 이 말씀을 통하여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고. 아멘. 이 말씀에 생명을 걸고. 아멘. 우선순에 두고 살아가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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