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오늘 주수 감사절인데 감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좀 말씀을 나누겠는데 이 감사라고 하는 이 주제는 사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주제입니다. 우리 인생을 푸는 키 코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마 감사의 문제를 오늘 해결하면 진짜 대박이 나죠. 인생이 풀립니다. 인생이 풀립니다. 아마 감사의 이 주제만 제대로 붙잡아도 여러분 직장 사업 인간 관계 신앙 다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이게 이게 한 주만 다룰 주제는 아니에요. 엄청난 주제인데. 이 감사를 제대로 우리 삶에 회복되면 인생이 변화됩니다. 여러분 왜 이 정신과적인 병 이 질병이 많이 생기느냐? 감사로 풀립니다, 여러분. 왜 이 감사를 못 합니까? 오늘 우리 시대는 굉장히 불만족 시대죠. 흘러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불만족 시대. 이런 시대 속에 우리가 잃어버린 게 있다면 감사합니다. 오늘 행 불행을 결정하는 이 중요한 주제인 이 감사 오늘 여러분들 안에 감사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면 이미 천국을 누리고 있는 겁니다. 천국 생활 하고 계세요? 감사가 막 늘 넘친다면 천국이에요, 천국. 지옥은 어떤 곳일까요? 반대죠, 여러분. 원망과 불평이 일어나고 있다면 지옥입니다. 그 마음이 지옥이고 그런 가정은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그런데 이 문제가 뭐냐면 감사가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참 어려운 것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감사보다 원망 불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보면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이런 애들보다 불평하는 경우가 더 많아. 이게 본성적인 것이.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를 이 기록하고 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해서 오늘 이 16절과 18절의 말씀은 굉장히 우리 알려진 구절인데요. 어 특별히 감사하라 라고 하는 이 말씀에 눈에 띄는 부담스러운 단어가 하나 붙어 버렸어요. 그게 뭐냐면 범사에라고 하는 것입니다. 뒷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 그 앞에 붙은 글자들이 다 문제예요. 그 쉬운 게 아닙니다. 기뻐하는 거 하죠. 좋은 일 있으면 기뻐하고 뭐 기도하는 겁니다. 근데 항상이라. Always. 쉬지 말고 이거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범사에 감사라. 근데 여러분 여기서 이 범사라는 이 단어에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 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 있으면 땡큐, 감사합니다. 근데 범사에 내가 생각하기에 좋지 않은 일 앞에서 감사할 수 있느냐는. 이 범사라는 말은 뭡니까? 모든 상황. 우리 삶에 어떤 사건에도 불구하고 감사라는. 여러분 이것은 결국은 감사의 앞에 붙은 이 범사라고 하는 이 부분이 그리스도의 삶을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예요. 그리스도인과 난 크리스천을 구별할 수 있는 게 뭐냐? 범사가 있느냐 없느냐에요. 범사에 감사하느냐 안 하느냐는. 그러니까 바울은 오늘 범사에 감사라고 하는 이 단을 이 명령을 할 때는 그리스도인의 아이덴티티.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얘기할 때 그런 모든 상황에도 감사하는 사람. 그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범사에 감사한다는 이 말은 신앙의 세계가 아니면 넘볼 수 없는 전혀 다른 세계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고 그런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오늘 우리는 이 시간에 어떻게 그러면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가? 감사의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느냐? 이 두 가지로 좀 요약하면 첫 번째는 감사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서부터 일어나는가 하면 아주 단순한 진리지만 마음의 태도에서 결정되는 겁니다. 감사는 환경이 아니고 마음에서 결정이 된다는. 좋은 환경에서 감사가 나오는 게 아니고 사람들이 자꾸 착각을 하죠. 좋은 환경 내가 생각하는 어떤 여건 그런 좀 뭔가 좀 변화가 일어나면 내가 감사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내 내 삶이 지금 이 모양이 꼴이니까 내가 감사 안 하지 환경만 좀 바뀌어지면 내가 감사할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건 착각이라는 거예요. 그럴 일이 아니라는 거요. 감사는 조건의 충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받아들이는 마음의 태도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우리나라의 경제적 수준이라는 외적 환경을 보면 뭐 이 코스타리카나 뭐 이 지금 남미 뭐 아시아 이 빈국들 여러분 이런 나라들하고 비교가 안 되지만 행복 지수는 행복치 높지 않잖아요, 여러분. 이게 뭐냐면 감사의 태도는 어떤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마음의 태도에서 결정이 된다는 거요. 여러분 어떤 사람은 보면 대접을 받으면서도 원망하고 불평을 해요. 근데 한쪽은 막 베풀면서 감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얻어 먹는 사람은 얻어 먹으면 감사할 것 같은데 대접을 받으면서 감사할 것 같은데 안 해요. 작년에는 이리 안 했는데. 이상해요, 심리가. 이상해요. 받는 사람이 감사하는 게 아니에요. 주는 사람이 감사하는. 오늘도 참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섬기는 여러분 이게 뭐냐면 외적인 환경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온다, 이 마음으로부터. 감사를 하든지 원망을 하든지 마음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우리의 시대에 다른 그 환경을 다뤄야 되는 게 아니라 마음을 다뤄야 되고 마음을 들여다봐야 돼. 여러분 잠언 4장 23절 아주 중요한 구절인데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굉장히 중요한 구절이죠, 여러분.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지킬 게 많잖아요. 그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왜요?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다. 이 말은 뭐냐면 죽고 사는 게 마음으로부터 출발된다는 거예요. 마음이 병들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이 범죄한 인간에게 뭐가 찾아왔는가 하면 이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 이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여러분. 이 만족 이 탐욕이라는 것은 이 욕망을 잘 다루지 못하면 이건 죽음에 이르는 병이거든요. 갈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들이 밀면서 죽음의 지경까지 가고도 포기 못하게 만드는 이 탐욕. 이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 이것을 여러분 인류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찾아온 이 병이고 현대인들이 이 병에 다 걸려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 오늘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불행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마음이 병든 거예요. 마음이 병이 들어서 교만하면 감사 못 해요. 자기 중심적인 이기적인 사람 감사가 안 돼요. 마음에 상처가 많은 사람 감사가 안 돼요. 비교와 열등감에 빠져 있는 사람 어떻게 감사가 일어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문제입니까? 마음의 문제인 거예요.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들에 대해서 반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배가 뭡니까, 여러분? 하나님께 내가 받은 은혜에 반응하는 겁니다. 예배의 본질 안에 감사가 들어 있는데 이 감사가 빠지면 예배가 안 돼요. 근데 감사는 뭐냐? 반응하는 것입니다. 받은 것을 받았다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침묵하는 게 아니라 받았습니다. 땡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발 중에 제일 안 좋은 발이 오리발이에요. 오리발 안 좋은 발이에요. 하나님 앞에 받았다는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주일날 예배 안에 우리가 그런 표현들이 일어나야 돼요. 시편 100편 4절에 보면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러분 여기 보면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왕 중에 왕이신 하나님의 그 왕궁이 우리의 감사로 열려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간다는 거. 하나님의 백성들이 감사함으로 나오는 자들을 하나님이 예배 받으신다는 거. 그 예배의 핵심적인 요소가 뭐냐? 감사와 찬송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게 뭐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다 갖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말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게 있다면 우리의 헌금도 아니고 우리의 어떤 것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고 우리에게 받을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들의 감사의 마음인 거예요. 여러분 누가 그러면 감사를 범사에 할 수 있습니까? 여기 핵심 중에 하나가 있다면 그게 뭐냐면 섭리 신앙인 거예요. 섭리 신앙. 지금 나에게 일어난 어떤 일도 우연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로 바라보는 신앙인. 우연이라는 게 없어요,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우연히 운이 좋아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우연이라는 게 없습니다. 참새 한 마리도 그냥 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우연이라는 게 없어요. 성경은 항상 섭리에 의해서 들어가는. 어떤 분이 어떻게 결혼하셨어요? 물으니까 어떻게 오다 가다 우연히 만나서 결혼했다는. 야, 위험하다. 우연히 헤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 우연히 만난 게 아니에요. 섭리인 거예요. 섭리. 성경을 보면 어느 것 하나도 우연이란 없습니다. 우연히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하나님의 그대한 섭리의 손길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섭리 신앙의 대표적 케이스가 요셉인 겁니다. 삶의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산전수전 겪었습니다. 억울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에 대해서 요셉은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해석합니까? 창세기 50장 20절을 보면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11:21]여러분 요셉은 자기 자 자기의 인생을 힘들게 했던 가해자를 향하여 이런 방구 원망이 없이 하나님의 섭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선으로 바꾸셔서 오늘날 많은 백성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다. 여러분 오늘 섭리 신앙은 일어난 사건을 액면 그대로 보지 않고 재해석하는 관점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생활은 딴 거 아닙니다. 해석의 능력이 탁월해지는 것입니다.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리스스가 아니고 그 일에 일어난 하나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면 사건은 전혀 다르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로마서 8장 28절이 유명한 구절이죠.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무엇을요? 선을 이루느니라. 여기 선이 또 나와요.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선으로 바꾸사. 오늘 여기에 있는 말씀처럼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섭리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주어진 상황이나 사건에 성급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고 답답하지만 즉답을 피하고 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믿음의 눈을 열고 보면 하나님의 섭리의 수레바퀴가 그대하게 돌아가는 여러분 되게 시험에 들거나 원망에 쉽게 빠지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자기 중심적인 사람인. 모든 사건과 모든 일들을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일이 자기 자기의 생각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날마다 시험에 들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내 고집대로 돌아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며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오늘에 주어진 모든 사건과 문제는 재해석하게 되는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신앙은 무엇일까요? 내 삶은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굳게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이성과 경험으로는 알 수 없도록 베일에 가려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믿음의 눈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눈을 뜨면 하나님의 역사의 그 섭리의 방향이 어디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보는 눈이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내 삶에 내가 원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아,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던 일이 일어나기도 하고 어떤 때는 그것 때문에 너무나 힘들게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 일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여러분 많은 일들이 그래요. 뒤늦게 깨닫고 보면 그때는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그 일 때문에 내가 더욱더 겸손하게 되었고 그 일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일 때문에 내가 기도를 배우게 되었고 그 일 때문에 내가 더욱더 성숙해지게 되었고 그 일 때문에 내가 깨닫게 되는 진리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내게 일어난 일들이 어떤 것이든 하나님의 손에서 유익한 것으로 재탄생되는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여러분 이 섭리 신앙은 주어진 현실에 대한 만족과 미래에 대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그런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감사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앙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나의 삶에 선하신 분이라는 절대적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는 감사를 놓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라는 이 말은 내 생각과 다른 일들이 닥쳐도 일단 감사 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감사하는 자들에게 실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감사할 일로 바꾸어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 기도의 모델이 예수 그리스도세요. 그는 디베레 바닷가에 오병 이어를 앞에 두고 수천 명의 관중들이 있을 때 그 수천 명의 관중들 앞에 청중들 앞에 오병이어는 초란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 초란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축사하셨다고 그랬어요. 이 축사가 뭐냐면 감사 기도예요. 아무것도 볼품이 없는 이 오병이어를 가지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이 감사의 기도가 수천 명을 먹이고도 남는 위대한 기적을 일으키는 사건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닥친 상황과 현실의 부조화에서 감사로 대응하셨던 주님의 기도를 닮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런 신앙은 결국 하나님의 성품에 기초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부연나 변하 무상한 이 환경 속에서도 변함이 없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내 생각에 맞지 않아도 우선 감사하고 하나님의 그 성품을 믿고 당신이 성실하심을 반드시 우리 삶 속에 베풀어 주실 거라고 믿고 감사를 드리면 변함없는 성품을 가지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감사하는 거야. 옆 분들하고 인사합시다. 일단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무나 일단 감사 못 해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우리는 변해요. 날마다 변합니다. 환경도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 내 믿음도 변하고 다 변해요. 변하지 않는 것 딱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에요. 그분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이 감사의 시를 오늘 집에 가셔서 시편 100편을 꼭 한번 읽어 보십시오. 시편 100편에 보면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에 올라갈 때마다 이 100편을 읽었어요. 하나님 앞에 선포합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그분은 신실하시고 여호와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이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날마다 선포했던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신실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연약하지만 그분은 신실하시고 그분의 인자는 영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그분의 손에 붙들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어떤 상황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일들이 일어나도 감사로 반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기대에 부응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박국 선지자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우리 삶의 환경이 변하고 복잡해도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될 것이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박국 선지자가 하면서 그는 하박국 3장 17절 18절 마무리 지면서 그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구절인데 우리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여러분 보십시오. 없고 없고 없고 있고 있어야 할 곳에 없습니다 불구하고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한다. 내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자의 삶이에요. 상황과 조건에 반응하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사람들. 성도 여러분, 내가 의지하던 모든 것은 하룻밤에 무너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시고 언제나 신실하신 그 하나님을 기대하고 우리의 삶에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입니다. 감사는 기적을 낳습니다. 회복의 역사를 가져옵니다. 감사는 천국의 삶이 되게 할 것입니다. 감사하면 행복이 이 순간 밀려 올 것입니다. 감사 안에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어요. 이 감사를 통해 여러분들 안에 있는 원망과 불평의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의 본성대로 살면 죽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도 또 그래도 감사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우리 가운데 일으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 감사의 삶을 실천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 안에도 놀라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축복의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좋은 일들이 터질 것입니다. 인생에 막혀 있던 여러 가지 일들이 감사로 풀려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감사의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시고 감사할 것을 찾아가세요. 감사를 찾아내세요. 예. 부부끼리도 여보 당신에게 감사할 거 열 가지. 아니 더 많이 찾아내 보세요. 한 가지 이상 생각이 안 나면 그럼 큰일 나죠. 여러분 감사를 종이로 내 삼은 이런 감사절에 한번 적어 보세요. 부부가 함께 감사할 것을 오랫동안에 감사할 거 한번 막 나누어 보세요. 한 사람에 하고 한 사람 하고 하다가 끊기면 벌칙 주고. 감사하면 풀어 나서. 감사가 막 막 터져 나오면 여러분 그분은 이미 천국을 천국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절정이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감사할 게 생각이 안 날 정도면 지금 신앙이 병이 든 겁니다. 감사가 막 그냥 막 줄줄이 나와야 돼요. 줄줄이 줄줄이 그냥 막 100개, 1000개, 막 만 개로 막 흘러 나와야 정상이에요, 여러분. 오리발 신앙 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다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은 감사함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요 동시에 명령인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 명령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은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에 범사에 관여하시고 범사에 역사하시고 범사에 하나님이 섭리하셔서 우리가 감사할 수밖에 없는 삶을 살도록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고 계시고 범사에 감사라는 말은 우리에게 명령이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책임이 달려 있어요. 반드시 범사에 감사하면 그 위에 모든 것은 내가 책임을 지겠다라고 하는 약속이 들어 있는 말씀인. 이 명령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순종함으로 여러분의 인생이 변화되는 천국이 되는 신앙이 바뀌는 여러분의 인생이 다 배에 올라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